[2026 지방선거]
장동혁, '투표지 사태'에
"전국에서 재선거 구호...
李대통령 회담 요구"
"사전투표 없애야"
"제 거취 말하는 분들은
올림픽공원 가보라"
---- 장동혁 "정당 유불리 떠나 재선거"..
이재명 대통령 회담 요구----
< SBS 뉴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민들에게 정치가 납득할 수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즉각적인 회담을
요구한다”
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을) 직접 만나 시민들의
목소리 전하고, 대통령의 책임있는
답변을 듣고자 한다.
오늘 당장이라도 좋다.
어떤 형식이라도 좋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정조사 특위 구성, 특검 출범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어젯밤에도 수만 명의 시민들이
모여 잠실 올림픽공원을 지켰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치지 않고
목청껏 구호를 외치며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면서
“구호는 오직 하나, 재선거”
라고 말했다.
---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태극기와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선거 관리 부실에 항의하고 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이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이송되자
현장을 찾은 바 있다.
투표함 반출을 막기 위해 모여 있던
시민들은 올림픽공원으로 이동해
현장을 지키고 있다.
장 대표는
“누가 감히 이 상황을 ‘소요’라고
부르는가.
질서정연한 시민 저항 운동”
이라며
“이미 올림픽 공원은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
잠실에서 시작된 함성이 들불처럼
전국으로 번져가고 있다”
고 했다.
이어
“전국 곳곳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거리로 나오고 있다”
고 했다.
그러면서
“대다수의 언론은 이에 눈을 감고
있다.
일부 언론들은 ‘소수의 시위대’라며
이들을 깎아내리기 바쁘다”
며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외치던
이재명과 민주당은 이들을 외면한채
침묵만 지키고 있다”
고 했다.
장 대표는
“지금까지 드러난 문제만으로도 이번
선거의 공정성은 완전히 훼손됐다”
면서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용지가
정말 내가 찍은건지 믿을 수 없는
상황을 선관위가 스스로 자초한 것”
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도 이재명 정권은 개표
중지를 외치는 시민들을 짓밟고
투표함을 강제로 꺼내 갔다”
며
“도대체 뭐가 그리 급한지,
뭘 감추려는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고 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와 선거 제도 개혁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일”
이라며
“국민 절반이 불신하는 사전투표도
없애야 한다.
부정선거론자들 주장이라 일축할 게
아니라 부정선거론의 싹을 자르면
된다”
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 뉴스1 >
또한 장 대표는 ‘당내에서 당대표
거취 표명을 촉구하고 있다’는
기자 질의에
“거취에 관해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올림픽공원에 나가보실
것을 권해드린다”
면서 사실상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당내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지, 지금 국민과 함께 싸워야
하는지 (생각해보라)”
라면서
“이 문제를 거취 문제와 관련시키는
것은 전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이세영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회원15249390
겨우 살아난 4곳도 재선거해서 날려 보내려고
억지를 쓴다만 니 억지주장에 귀를 기우릴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닌 국힘 지도부 밖에 없다.
사계절바람
장똥혁~~~
살아날 수 있는 실날 같은 찬스를 잡았네.
그러나 그대는 이미 너가 외친 그 말과 똔 같은
처지가 되었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너는 황교안이 되었다.
별의 순간 별이 안되고 말똥별이 되어 바닥에
쳐박히는 꼴이 그대의 모습이다.
너가 당권을 잡았을때 조금만 더 현명했으면,
조금만더 통합을 위해 노력했다면~~
너무나 좋게 생각했는데 너를 보면
너무나 아쉽다.
우리나라를 살리자
정당하지 못한 수단과 방법으로 행해진 선거는
부정 선거라고 그 의미가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와 있다.
부정 선거의 의미도 명확히 모르고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적는다.
風流郞
한국정치를 희화화하는 몰상식 품격
저질 장동혁!
사퇴압력을 모면허기 위한 저급한 정치공세를
당장 멈추라!
피터
잔소리 말고 빨리 사퇴해!!
부정선거 세력들과 어울리면 더 욕먹는다.
이재명 독재 도우미 역활 그만하라!
회원67704202
이 사람아 국힘 선거 완패 아니냐?
뭐 니 덕에 서울시 이겼냐 졌으면 먼저
책임이나 져라.
rkavh
재선거한다고 오세훈 한동훈은 낙선할까
감나무 밑에 누워 ㅇ아구 벌리고
누워 있어라.
춘풍록엽
죽상 짱똥혁이 살판났네?
보수를 살리려면 선거의 저승사자 짱똥혁부터
날려야 함!
국힘 국회의원들 알고있제.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누구를 찍어야 하는지?
하루빨리 짱똥혁을 날려야 보수가 재건되어
범죄자 이재명 좌파정권을 파괴시킬 수 있다!
more1
자신의 본분을 깨달았다. 다음 선거까지 계속
간다.
밥 자리 지키는 길이다.
한번 물면 놓지 않는다.
커트장
당대표의 호불호를 떠나 저발언은 타당하다.
공정한 선거에 대한 요구로 재선거를
요구하는데 당의 이익과 부정선거로 논점
흐리는 밑에 댓글들을 이해할 수 없다.
공정한 선거를 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는거다 .
그게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다.
한양총각
부정선거 내몰라라하는 가짜야당 이제는
필요 없다.
부정선거 아니라는 여론조작의 달인 한동훈.
장난질 고만해라.
바닥의 흐름은 장동혁으로 가고있고 민심의
흐름도 장동혁이 따라가고 있다.
임진강
재선거하면 지금보다 보수에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은가?
이번 선거에서 강남권 4개 구와 용산 등
집값 비싼 지역에서 오세훈 몰표가 나온 걸
보고 서울 다른 구 사람들이 더 뭉칠
가능성으로 오세훈에 불리하다.
그리고 조국 하정우가 좋아할 거다.
장동혁은 현재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오세훈 한동훈이 떨어지길 바라고 저런
꼼수를 시도하는 것 같은데 참 보수당
대표로서 한심하다.
이모난
장동혁이 바보짓을 잘하고 있다.
투표 용지 부족과 부정 선거는 차원이 다른데
뭘 알지 못한다.
외국도 투표용지 부족 사례는 많았으나 부정선거라
하지 않았다.
회원29422115
정신 나간 사람 본인 물러나고 재선거 외처라.
추하게 놀지 말고 보수 망친 인간이 귀
털어막고 뭐 하겠다는 건가?
버티기 작전이지 당권 계속 쥐어 잡겠단 얘기지....
걷기예찬
니가 이번 선거에 뭐 한 게 있다고 숟가락
걸치냐? 넌 빠져!
설송
분위기를 그쪽으로 돌려 당대표직 버틸려는
모습으로 보여 추하게 보인다.
재선거 말이 쉽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란 걸
알 텐데....
회원99949289
유럽으로 출국 할테니 니들 끼리 알아서....
어쩌라구요 시전 ㅋ
gold777
댓글 보니 좌파들이 맹목적으로 편 가르기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장동혁도 아웃 되어야 국힘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