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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작성자상운|작성시간26.06.08|조회수57 목록 댓글 0

[ 조선일보 사설]

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

 

----  참정권 침해에 맞선 2030,

그들의 분노에 귀 기울여야----

< 황대진 논설위원 >

 

 

6·3 지방선거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에서 시작된 집회는 투표함이

이송된 올림픽공원 개표소로 장소를

옮겨 계속되고 있다.

 

이번 집회는 20~30대 청년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선관위 잘못으로 선거의

공정성과 국민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한다.

 

모든 유권자가 동등한 투표 기회를

보장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이다.

 

"재선거"

구호를 외치지만 이들은 부정선거

음모론과 분명한 선을 그었다.

 

‘재선거 이외 정치 구호 금지’를

내걸고, 정치색이 드러나는 피켓,

시위 도구 사용도 금지했다.

 

일부 참가자가 과격한 행동을 했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였다고 한다.

 

집회 참가자들은

“국민의 기본 권리가 이렇게 침해당하기

시작하면 나중엔 더 많은 권리가 당연하게

무시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나왔다”

고 했다.

 

이번 사태를 초래한 선관위는 물론,

정치권을 포함한 모든 기성세대가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일부 인사들이 집회를 정치적으

로 이용하려 하지만 참가자들에 의해

번번이 제동이 걸리고 있다.

 

국민의힘 강경파를 중심으로

“청와대로 진격해야 한다”

는 주장이 나오자 청년들은

“가면 안 된다”

고 막았다.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음모론과

관련된 구호를 외치려다 제지당하기도

했다.

 

‘윤 어게인’ 세력도 나타났지만 청년들은

“(정파적 인물과) 섞이지 말자”

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집회를 선거 패배 책임을 부인하는

소재로 쓰고 있다.

 

그는 당 내부의 사퇴 요구를 거부하며

“제 거취를 말씀 하시는 분은

(집회가 열리는) 올림픽공원에

나가보시라”

고 했다.

 

청년들의 ‘참정권 항의’를 자신의 정

치 생명 연장에 활용하고 있다.

 

친민주당 유튜버는 보수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를 겨냥해

“전두환 식으로 온라인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

고 했다.

 

이 채널 출연자는 2030 세대를 향해

“몽둥이를 드는 것이 필요하다”

“설득이 아니라 권력으로 제압해야 한다”

고 했다.

 

막말에 가까운 폭언이었지만 스타벅스

‘탱크데이’ 문구에 격분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아무 대응 없이

침묵을 지켰다.

 

‘투표도 못 하는 나라’에 대한 청년들의

분노에 투표지 부족 사태의 본질이

담겨 있다.

 

국정조사, 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진상과 책임 소재를 분명히

가리고, 해체에 가까운 선관위 개편을

통해 선거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

 

여야는 청년들의 항의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푸르푸르미

분노는 2030만 가져야 하는가?

이건 전국민이 분노해야 할 일이다.

조선일보는 편 가르기 그만해라! ㅋㅋㅋ

 

회원57187152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가 기관들의 해태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정치권의 잡동사니들을 국민이

직접 척결해야 한다.

 

김아중이

정원오 오세훈 두사람만 나온 가짜 투표지가

나왔다는데 기자들 뭐하나?

부정선거 말하면 다잡아간다니까 말 안한다....

조선일보 이런말 하면 극우몰이 하니까

말 안한다 ....

실명 밝히고 인터뷰하는데 이거 도대체 뭐냐?

이것도 부실관리냐 ?

 

회원25374683

선관위의 범죄가 너무 심각하다.

범죄의 뿌리가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을까?

시민들이 분노하는 건 바로 그 부분이 아닐까

한다.

 

회원97623920

만약 오세훈이가 떨어졌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럼 지금 대한민국은 극우, 국힘당 등으로

나라가 마비되어 있을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오씨 당선이

다행 이네요.

 

돌바람

체제 전쟁의 막판 승부처이다.

재선거 하라!!

오염선거, 원천 무효이다.

야당추천 특검이 선관위를 파헤쳐라!

역대 선거도 불신 대상이다.

 

다디졌스

1,사전 투표 폐지 2,당일 투표 3,투표현장

마감즉시 수개표 4,중국인 투표 금지

5,투표함 안이 보이는 투명한 투표함 도입...

상기 내용이 부정선거 방지 지름길입니다.

 

자주포

부정선거 음모론 불식을 위해서라도 이번 기회에

논란이 되고 있는 사전투표와 전자개표 등

전반적인 제도 개선이 뒤따랐으면 한다.

국민이 원한다면 못할 것이 없지 않은가? ~

제도개선에 부정적인 정치인들을 기억하자!

 

바람부리

민주당은 남의 일처럼 침묵하지 말고 야당과

합의하여 특검을 하자고 해라!

더 분노가 끓기 전에 그 것 밖에는 답이 없다

 

산으로

좋은 말이다. 선관위의 잘못은 철저히

규명하는게 맞다.

그렇지만 선거 자체를 부정하고 선거 과정을

시위로 중단 시키는 것은 정당한 것인가?

최종적인 선거 마감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진상규명은 차후에 해도 늦지 않다.

재선거도 법적 절차로 제대로 진행하는게

맞다.

법을 무시하고 무조건 점거 시위만 하면

해결 된다?

비 민주적 절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Kim MR

그들에게는 듣는 귀가 없는데 어떻게 듣나?

거저 위에서 내려오는 지령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무리들.

 

홍길동87

이 사안에 비하면 스타벅스 건은 새발에 피다.

그런데, 스타벅스에 거품물던 정치인, 단체,

좌파 연예인들은 어디 갔나?

그들의 행태를 보면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거짓 선동에 불과하다.

정의감, 양심이 있다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그들은 스스로 위선자임을 증명하고 있다.

 

자유가좋다

민주주의의 기초는 진실에 있다.

사실 왜곡, 은폐, 조작, 선동은 민주주의

적이다.

그 중에 민의를 왜곡, 가로막는 선거 방해,

개표 부정은 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심각한

반역이다.

이번 사태는 선관위에 대한 무한 책임을

응징하는 수준을 넘어, 정치권에 오염되어

있는 진실 외면 진영 논리 저질 정치인들을

가려내는 도화선으로 승화되어야 한다.

 

얄개

잠실에 나온 시민들은 자신의 참정권 하나를

지키려고 나온 것이다.

대단한 정치 개혁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자신의 참정권을 지키려고 나온

시민이다.

이번 선거는 어디서부터 오염되었는지

알 수 없다.

문제가 되는 사전투표는 없애고 당일투표로

재선거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사태를 불러온 선관위는 해체하고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선거 관리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

왜 선거관리 조직이 상시조직이어야만 하는가?

임시 조직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해방둥이

내가 해방 직전부터 사는동안 이런 불법 쓰레기

집단이 3,15 부정선거때와 같다 66년전 세상에

살고 있다,

78년 쌓아올린 민주와 경제가 1980년 가짜

민주화 세력의 잡놈들이 5년내 말아먹는다.

 

황금사과나무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의 분노는 이번 선거의

투표지 부족으로 참정권을 침해당한

국민들의 분노뿐만아니라 지금까지 이재명의

입법, 사법, 행정, 언론, 선거 관리위원회등

모든권력을 장악하여 본인의 범죄행위를

없애려는 국민의 분노와 여기 더해 친중,

친북으로 반미를 원하는 이재명 독재정부의

불만으로 표출된 젊은이의 목소리이다.

 

rabbit2

조좌룡이 헌칼 휘둘릴 생각 말고 겸손하게

받아듣고 대책을 세우는것이 정부가 할 일이다.

선관위는 독립 기구라고 발뺌 할생각 말고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몽둥이 탱크등 물리력 동원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오히려 불난 곳에 기름 붓기니라 ....

 

청수아암

들불처럼 들고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그저

절차적 정당성에 항의하는 것이다.

보아하니 찾잔속의 태풍으로 끝날 것 같다.

주도자도 주최자도 없으니 그런것이지.

바꿔서 더불당 지지세력이 불리한 상황이

되었으면 순식간에 막강한 조직력을 발휘하여

지금쯤 나라가 무너져가는 형태가 되었을

것이다.

좌파 우파의 결정적 차이다.

 

무문

“가붕개”가 안되길....

 

서윤할배

장동혁 참 못나 보인다. 딱하다.

 

소망

말은 바로하자.

부정선거라 떠들지만 엄격히 말하면

부정선거라기보다 부실 선거이다.

 

회원90958338

이 문제의 핵심은 노태악과 이재명이다.

노태악이 저리 호의호식하고 살면 이재명도

한통속임을 인정하는거다

장동혁은 숟가락 ?騈?생각말고 버러지만도

못한 보수 암덩어리야.

 

loginhood

선관위는 악 관위가 틀림없다.

헌법기관이라 감사를 아니 받는다고?

모든 헌법기관은 다들 감사를 받는다.

시민 감시 등도 헌법기관이니 더 알뜰히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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