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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장 대표 속 보이는 "전국 재선거" 무리한 요구

작성자상운|작성시간26.06.10|조회수35 목록 댓글 0

[ 조선일보 사설]

장 대표 속 보이는

"전국 재선거" 무리한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지방선거 관내

사전투표 결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

 

----  장 대표 속 보이는

“전국 재선거” 무리한 요구----

< 황대진 논설위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전국 재선거밖에 없다”

고 했다.

 

투표지 부족 사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투표지 부족 사태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정도였다고 법원이

판결하면 재선거도 가능하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투표지 부족이 가장 심각했던

송파구에서 오세훈 시장이 압승했다.

 

다른 지역의 투표지 부족 상황을

고려해도 오 시장이 이긴 6만표

차이는 뒤집히기 어렵다.

 

그래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도 결과에

승복했다.

이런 상황에서 야당 대표가 앞장서

재선거를 주장한 것은 법에도 맞지

않고 상식에도 어긋난다.

 

전례도 없다.

 

국힘은 시도지사 16곳 중 12곳을 졌다.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하는데 장 대표는

“중요한 문제로 싸우는 중”

이라며 거부하고 있다.

 

원내대표 후보 3명 모두가 재선거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인데 장 대표는

무시하고 있다.

 

장 대표가 재선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모를 리 없다.

 

다만 청년층의 재선거 주장 흐름에

올라타 자신의 대표직을 지키려는

것이다.

이런 속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장 대표는 인천과 광주전남 등

사전 투표에서 다른 동(洞)의

후보자별 득표 수가 똑같이 나온

것을 두고 부정선거 음모론 같은

주장도 했다.

 

과거 선거에서도 동네는 다른데

후보자 간 득표 수가 같은 경우가

있었다.

 

광주전남의 경우 여야 표차가

100만표 이상으로 조작할 필요조차

없는 곳이다.

 

장 대표 주장은 부정선거 음모론과

선을 긋고 참정권 운동에만

집중하자는 2030세대의 뜻과도

배치된다.

 

투표지 부족사태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해 합동수사와 국회

국정조사가 예정돼 있다.

 

이것이 미진하면 특검도 불가피하다.

이 특검은 야권에서 추천해야 한다.

 

그리고 장 대표는 자신의 선거 패배

책임을 돌리기 위해 투표지 부족사태를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한국 토종인

그나마 몇 군데에서 승리한 것이 숫자보다는

의미로 따지면 승리하였다고 할 수 있는데

전국 재선거를 울부짖는 동혁이의 목적.

1. 당대표 사태 요구 무마

2. 오시장 한의원 낙마 희망

3. 윤어게인과 극우의 집결 시도...

이건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으면

극우 이외 국민은 다 안다.

한심한지고.....

 

그저그런

정원오도 승복한 선거 결과를 뒤집고 재선거를

하자고?

재선거하면 선거 패배한 국힘 후보들이 당선될까?

장동혁은 몽매부리지 말고 사퇴하는 것이 맞아.

하는 짓이 윤석열과 비슷해.

 

오병이어

막중한 시간을 워싱턴 에서 기념 사진 찍을 때

부터 비정상인 것은 알았다만....

<점입가경>이다.

 

흠칫뽕

쟤좀 누가 쓰레기통에 좀 버려라.

 

giant

한표가 잘못되도 잘못 된것.

잘못 된 것은 고쳐야죠 ?

 

공포의대왕

이 조선일보 공식 논조가 참으로 가관이다.

당대표로서 마지막 책임을 이 악물고 끝까지

다하려 하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렇게 죽어라 똥 닦을 튀겨야만 하나~!!!

정도가 너무 지나치지 않나~!

한 두 번도 아니고..

뭔 한 맺힌게 그리도 많다고..

이런 천하의 몹쓸 조선일보..

조선 훼방지로 사명부터 바꾸라~!!!

 

shincheol

유권자의 한 사람으로 이는 절대 무리한

요구가 아니며 당연한 요구라고 생각한다.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투표권리를 앗아가는

이런 일이 한두 곳도 아니고 전국 수십개

수백개 투표소에서 발생한 사건이 이제

정상적인 투표라고 조선일보는 인정한다는

뜻인가?...

대동소이한 투표차로 당락이 판가름되는

상황에서 이것은 고의적인 부정선거를

기획하지 않고서는 납득할 수 없다.

이는 반드시 재 선거를 통하여 국민의

참정권 행사를 보장하고 국민이 바라는 자가

국회의원이 되고 지방 자치단체장이

되어야 한다.

 

회원05318060

조선일보가 드뎌 정신 줄 놓아부렸네.

우짜스까 ㅉㅉ

 

회원05138436

조선아 송도1동 2동 사전투표 두후보 득표수가

똑 같아요

전라도 8곳도 두후보 득표율이 똑같아요.

이런 똑같은 숫자가 발생될 확율이 수경: 1?

지구가 탄생할때부터 지구 종말때까지 결코

발생될 수 없는 비율이란다.

이런거 니들이 보도하면서도 이런 개같은

소리 시브리고 사설로 올리냐? 퉤~~~

 

furama

사설이냐 니 개인 생각이냐?

 

드라규라

한 학급 시험 에서 한 명이 시험지가 부족해서

시험을 차를 수가 없었다..

그러면 해결책으로 이 한명만 재시험해야 하나?

학급 전체가 재시험 해야하나?

논설을 말하는 자가가 얄량한 계산으로 나라의

미래를 가지고 장난치면 되겠나?

경향각지에서의 벌어진 선거결과는 실수를

넘어 선거 부정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것을 보고도 못 본체한단 말인가.

이념의 좌우에서 벗어나 모든 의심의 근원을

발본색원하여 대한민국을 바로세울 수 있는

논설을 설하기 바란다.

 

구름이라

한동훈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참패한 결과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개인의 성을 쌓으려다 망한 배신자일 뿐이다.

 

등대

지금 시중에서 떠도는 말은 오세훈과 한동훈이

합작해서 국민의힘 대표 끌어내리고 자기들이

당권잡아 다음 총선에서 공천권 행사 할

목적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다.

서울시장이라는 자가 당에 해를 입히고

출당당한 한동훈을 앞세운다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그리 될 경우 지금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당원들이나 국민들 70%는 국민의 힘

지지를 철회할 것인데 그다음에는 어?F게

할 건가?

이재명 패거리들과 개딸들이나 나눠 먹으려냐?

그걸 원한다면 그렇게 한 번 해 보던가....

 

Field

얘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최민수... 김민전...

미디어 대변인... 기생충들이 더 밉다.

 

구름이라

조선일보 속 보이는 장동혁 까기..

한동훈 개인 신문 같다..

 

둥이할머니

논설위원님!

저는 지금 아들 집에 와있어 이집이 올림픽

공원동문 건너편 가까이 있어 올림픽 공원은

집 식구들의 산책 공원인데 핸드볼경기장

와 보셨습니까?

송파을 주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국 국민들이 올라오고 있든데 그곳 와서

국민의 소리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하현짱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재선거 등

요구는 특정 정치인의 유불리를 떠나,

여야정당의 유불리를 떠나, 우리나라

선거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전투표에 대한 적지 않은 조작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의혹을 해소하지

않고 현 시스템 대로 재선거한다면 괜한

행정력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서윤할배

알량한 기득권 즐기고 있는 국민의힘

최고위원들 꼴 사납다.

당장 사퇴하고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의 정상화의

물꼬를 터는데 기여해라!

 

투쫑방긋방긋

아무리 그래도 특정 야당대표의 재선거 발언을

문제 삼는 것은 보기 안 좋음.

당연히 야당대표가 요구하지 아무렴 여당대표가

요구할 일은 없으니 그리고 국민의힘

당선결과가 좋았으면 그런 요구 했겠나?

 

회원57187152

똑바로 알거라, 장대표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명령을 하는 것이다.

 

비행기

한국 선거는 전부 부정선거다.

김대중이 구축한 전자 개표기 도입시기부터

부정선거 자행 되어 왔다 ///

김대중이 30년 준비한 부정선거 조사 하다가

윤석열 대통령 내란죄 뒤집어 쓰고

인민재판장에 회부 되어 있음 ///

 

달아래

이 자의 얼굴과 하는 짓을 보면 참으로

치사하고 더럽게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표정을 한번 보자.....

저게 정상인의 눈빛이냐......

불안과 중오에 찬 그것. 행태를 봐도 그렇다.

모두가 나가달라고 히는데.....

저렇게 안 나가겠다고. 대표 자리를

지켜보겠다고 발광하는 모습.....

정말 보기 안좋고 치사한 인간이라

느껴진다.

염치도 모르는 희한한 놈이 지금

버티고 있다.

 

까스티요

후안무치도 유분수다. 이 자가 바라는 건,

재선거 해서 오세훈과 한동훈 떨구

겠다는 거다.

이걸 빌미로 당대표 연명 하겠다는 거다.

분노를 넘어 불쌍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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