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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 사퇴"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원끼리 난타전

작성자상운|작성시간26.06.11|조회수51 목록 댓글 0

[정치 일반]

"지도부 사퇴"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원끼리 난타전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도부 동반 사퇴를 제안했다.

이에 조광한 최고위원은 "철없는 소리"

라고 맞받으며 공개 설전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지도부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고 발언했다.

 

이에 조광한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

라고 맞받으며 공개적으로 설전이

벌어졌다.

 

이날 최고위에 참석한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취임 후 첫 최고위

발언으로

“우리는 계파, 분열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 하나로 뭉쳐야 한다”

고 했지만 당 난맥상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지방선거 결과를 거론하며

“우리 지도부는 이제 다음 지도부를

위한 미래를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 총사퇴론을 제안했다.

 

그는

“우리 장동혁 대표님을 좋아하는 그런

당원들 많다는 것 알고 있다”

면서도

“그러면 차라리 다시 우리가 전당대회를

열어서 재선거를 통해서 다시 출마를

해서 출마를 하셔서 다시 평가를

받으셔야 한다.

 

그래야 불만이 있는 당원들도 승복하고

우리가 다시 하나 되어서 갈 수 있다”

고 했다.

 

그러자 바로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조광한 최고위원은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건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 같다”

고 했다.

 

우 최고위원은

“철없는 소리라뇨”

라고 되받았고, 조 최고위원은 재차

“논쟁은 이따가 단둘이 조용히 합시다”

라고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

말미에 추가 발언을 통해

“당원들이 뽑아준 당 지도부는

당을 위한 최선의 결정을 언제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면서도

“당 지도부에 어떤 선택을 요구하거나

그 길을 열려면 110명 의원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사실상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사퇴론을 일축한 것이다.

 

뒤이어 김민수 최고위원도 추가

발언을 통해

“비공개 회의는 참석도 안 하면서

본인 계파를 위해 뛰려고 한다”

“지도부는 당원을 위해서 일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우 최고위원을 직격한 것이다.

 

한편 전날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첫

최고위에서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우리 모두가 오로지 당을 위해,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할 때”

라며

“우리에게는 계파를 생각할 여유도

없고, 분열을 생각할 여유도 없다.

 

저부터 하나 된 국민의힘, 새로운

국민의힘을 위해서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이해인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曰曰

나쁜 아랫것들이 많다.

정통성의 장동혁은 지지자를 믿으라.

 

정의와실천

장동혁을 끌어 내리려는 것들은 지금 딴 맘을

먹고 있는 것이다.

장동혁을 유임 시켜야 한다..

 

도고산

장동혁이가 당 대표가 된 후 국민의 힘에 득이

된 게 냉정하게 말해서 뭐가 있나?!

계속 사고만 치고 당에 누만 되어 왔고

걸림돌만 되어온 놈이다.

이런 위인을 계속 당 대표로 남겨두는 건

국민의 힘 미래를 죽이는 일이다.

선거 참패에 대해 남자답게 책임지는 큰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건 장동혁 본인도 잘 알 것이다.

재선거 타령은 다음 지도부가 얘기를 해도

된다.

그리고 여당이 협조하지 않는 한 법원에서

결정하지 않는 한 재선거는 그냥 산에다

소리지르는 메아리에 불과하다.

 

issac_choi

장동혁 따까리 조광한 김민수 이런놈들은

듣보접 한동훈 가방모찌 장동혁이 뽄아준

듣듣 보잡이라 이번 아니면 영원히 아웃이니

장동혁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는거다.

조광한 이 자는 민주당에서 못된짓 하다

사법처리 된 개놈이다.

 

망고타르테

민주당 출신 조광한이 나대는거 보니

망조가 들었다

 

동국에이스

한심한 인간들....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당원 투표로 몰아냅시다...

 

sea

다음 총선때 장동혁 너의 지역구에서는 당선이

힘들지 싶다.

 

회원78979758

재준이는 철이 없는거 맞다.

임기제가 선거 지면 사퇴하곤 한다면 보궐선거까지

1년에 두세번씩 바꿔야 된다 .

군소리 하지 말고 주군찾아 가거라! 기다리신다.

 

tlqwkrk

나라가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으로 심각한데,

일심동체 죽을 각오로 나라와 백성을 살려야

한다.

의견 견해차이 따질 일이 아니다

 

challachla

멀쩡한 대표 사퇴하라는 주장은 북한

대남선전부 통일전술부대 김여정이 지령인

듯하다,

모두 간첩죄 성립을 수사해봐야 한다,,

 

내로남불은 누구

조광한 저 인간 민주당 시절 이재명과 싸우는

것을 좋게 봤더니 이제 보니 최고위원

자리가 아깝다고 버틸려고 하는 것.

저런 인간은 다시는 정치권에 발 못 붙이도록

아작을 내야 한다.

 

가을바람

한 놈의 배신자로 인해 또 분란이 시작된

것이다.

그 한놈으로 인해 정권을 잃고 야당이 된

국민의 힘, 더 이상 끌려 다닐 필요가 없다.

당원들의 지지로 대표가 된 장동혁은

배신자와 그에 동조하여 탄핵에 참여한 자들을

반드시 응징하고 다음 총선에서 배제시켜야

한다.

보수의 가치를 강력하게 추구할 때, 보수

당원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고 국민들의 지지도

받는다.

여줍잖은 양보와 타협으로 만신창이가 된

야당에서 내부 분열을 야기하는 자들은 모두

제거하는 것이 당대표와 최고위가 할

일이다.

자유민주주의 기치를 들고 좌익독재자와

부정부패에 대해서 강력히 싸울때 보수는

더욱 결집할 것이고 국가기관 개혁과

국회의원 특권 폐지를 공약으로 걸고 실천해

나간다면 다음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권력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장동혁은 강력하게 대응하고 싸워야 한다.

 

푸르른집

조선일보 MBC 닮아 가나?

소장파가 아니고 한동훈계 아닌가?

 

홀인원이글

그래도 장동혁 만한 인물이 국민의 힘 내에는

없다

장대표 중심으로 국힘은 뭉쳐라!

그러면 국민들의 지지도는 빠르게 올라갈

것이다.

 

회원51918231

장동혁이 김민수... 저런것들이 지도부?

지나가는 똥개를 지도부라 하거라.

 

새로운 싹

장대표가 간곳마다 패배하였다니 간곳마다

부정선거 개입 여부를 파혜쳐야 한다.

더불당 전략에 놀아나는 머리 없는 자들이

되면 않된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장대표 사퇴하면 국힘당

자멸은 불 보듯이 뻔한 일이다.

무었보다 부정선거 주동자들을 색출하는데

모든힘을 ?K아부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일이다.

부정선거 자행자들 찾아내어야 한다.

그래야 희망이 있다.

 

해금강

장동혁이와 최고의원 저것들의 생각에는 당의

개혁이나 당을 새롭게 변모시킬 마음은 전혀

없어 보인다,

장동혁이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한 국힘의

분열은 계속될 것이다.

 

난감하네

우재? 누구세요?

 

Field

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거라.

조폭도 단합을 잘한다.

그러나 국민들이 조폭을 지지하지 않는다.

국민의 힘이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 당연히

단합이 된다.

단합을 앞세우는 조직치고 정상적인 것은 없다.

이대로 가면 국힘은 더 망해 갈 것이다.

 

지나가는 눔

장대표는 일신보다 진정 보수를 위한다면,

때 늦지만 백의종군 하고 다시 기회를

봐야 한다

 

새로운 싹

영상을 보니 어찌 최고위원끼리 난타를

하였나 상황을 부풀려서 기사를 쓰다니

기자의 자격이 있는자인지 검증을 받아야

할것 같다.

최고위원같은 논리가 없는자가 자신의 과시를

위하여 한사람이 발표하여 흑탕물을

일으킨 것이지 어찌 최고위원들끼리 서로 난타를

하였나?

사실대로 기사화 하였으면 품위가 있는

조선일보로 위상이 설텐데 기자가 참으로

불쌍하다

 

Lonywolf

부정선거부터 논의해야지. 부정선거 동참

못하면 욕심으로 가득찬 한가한 웰빙당은

소멸된다.

 

산으로

선거 때가 좋았는데 장동혁 김민수 이런 것들

안보니까 살만 하더니 선거 끝나고 나니

또 설치나?ㅉㅉㅉㅉ

꼴도 뵈기 싫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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