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설]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대통령이 먼저 보여주길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4월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악수하고 있다----
< 뉴스1 >
----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대통령이 먼저 보여주길----
< 정우상 논설위원 >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
며
“대결과 배제보다는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한다”
고 했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
“사익 아닌 공익”
“가장 차가운 균형 감각”
이란 표현을 써가며 권력을 책임지는
여당의 능력과 포용·통합을 주문했다.
대통령의 메시지가 민주당 지도부를
비판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정청래 대표가 검찰의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했지만 친명계
좌장인 정성호 법무장관은 보완
수사권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등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정청래 대표 측은 대통령 메시지가
특정 개인이나 당 지도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했지만,
친명 의원들은
“당 지도부가 더 이상 정부에 부담이
되지 않길 바란다”
고 했다.
대통령의 ‘통합’ 언급이 지난 경기 평택
재보궐 선거 때 보수 정당 출신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를 놓고
여권이 분열했던 것과 관련됐다는
해석도 있다.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직후
“우리 집에 들어온 사람한테
‘원래 우리 색깔 아니야’라며 모욕을
하면 되겠느냐.
여당은 그릇이 돼야 한다”
며 김 후보 지원에 소극적이던 당
지도부에 불만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이 말한 집권당의 책임과
통합, 현실 우선론은 보편타당한
지적이다.
취임 때부터 강조했던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는 약속과 같은 맥락이다.
그동안 민주당은 야당을 한 번도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았고 입법
폭주를 거듭하며 특정 진영을 위
한 정치를 해왔다.
상임위원장 배분이나 쟁점 법안 처리,
국정조사와 특검 등 각종 국회
운영에서 협의나 절충 대신 자기
뜻을 일방적으로 관철시키는 자세로
일관해왔다.
대통령의 말은 여당 지도부뿐 아니라
이 대통령 자신이 먼저 실천으로
증명할 사안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많은 자리에서 야당과의
협치를 강조했지만, 선거 기간
중에도 야당에 대해
“저질”
“내 삶을 망치는 사람”
“언어 해독 능력이 유치원 수준”
이라고 했다.
각종 정책 추진이나 국정 현안에서
야당을 비롯한 반대 진영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
그중에서도
‘국민 전체’를 보지 않고 진영의 틀에
갇혀 ‘대결과 갈등’
을 조장한 대표적 사례가 대통령 관련
사건들의 공소취소 권한을 갖는
특검법 추진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
고 하면서도 공소취소 문제에 대해선
“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이라며 계속 추진 의사를 밝혔다.
대통령이 강조한 집권 세력의 책임과
국민 통합은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질타가 아니라 공소취소 추진을 전면
철회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황금사과나무
믿냐? 조선아!!
ㅠ이재명이 한 말을~ 믿음이라곤 1도 없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 현란한 말솜씨로 말장난하고~
거짓말 대왕!!
무슨 꿍꿍이가 있을것!
핫도그
정말 저질스러운 것 같습니다.
風流郞
전라 자민련 전락 시간 문제!
공소취하 마당에 뭔들 모터 걷냐?
사법 내란당은 리재명옹을 보고 리주애 존엄급으로 격상,
헌법전문을 작성 대국민 공개허라!
한구루
"내가 국민 국민하니까 진짜로 국민을 뜻하는 줄
아나부지 ~~..."
로타블루
자리가 자리니만큼 입으로는 국민,국민 하지만
그가 말하는 "국민"의 참된 의미나 있을까?
자신을 지지하는 친명이니 ㄱㅐ딸이니 하는
부류에 국한되겠지...
사람을 아무리 외모만을 따지고 평가하면
안 된다고들 하지만, 외모에 모든게
드러나는 겁니다.
투쫑방긋방긋
퍽이나...
회원40959005
국민의 주권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선거관리위원회와 최고의 권력기관으로부터
나온다.
본 문제가 잘못되었음을 풀어야 한다,
반드시 풀어야 한다,
챌린져강
둘 다 비호감. 비호감의 극치.
나만의 생각일 수 도....
진죽
원래 가제는 게편이 아닌가요.
끼리끼리. 내편. 우리편.
진보 좌파이면 다 되지 뭘.
회원78979758
언행불일치의 대표주자는 누가 뭐라해도
저분이시다ㅡ
박대통령 존경한다?고 말해놓고는
그다음 행동은 존경했나?
존경하면 언행일치가 된다 그런데 그걸 믿나??
이게 그담 행위다. 매사가 그 모양이다.
진영 아닌 국민전체를 보고서 정치한다면
내란세력이란 말부터 입에 담지 말아야된다.
당신이 말하는 내란세력은 도대체 몇 명이냐?
그들은 국민 아니고 번민이냐???
무슨말만 하면 스트레스 팍팍 받는다!
아이구두야ㅡㅡ
논밭
대통령은 야당을 김정은이 만큼만 대우해 주면
좋겠다.
아트니언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된 공식적인 발언은
보좌진의 희망사항이고 대통령의 본심은 SNS로
뱉어내는 저질의 언어일 뿐.
회원05138436
ㅋㅋㅋ 멸공 ~~
조금 있으면 더불어 쓰레기들이 멸공이란 구호도
못하는 법안 만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멸공! 멸공 !!!
굿엉클
내란몰이 멈추고 윤석렬 김건희 사면하면 믿으마.
입만 열면 기만하는 정권강탈당 우두머리야.
삼족오
종불 굴종 주사파 무리들의 국민은 토착 좌파
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적에 불과한 거다.
북 독재자가 말 하지 않았나 세상에서 영원한
적은 한국이라고 독재자 지령에만 충실히
따르면 끝인데 국민 전체가 운운은 ~~~
귀에 들어 오는 게 있기나 하겠나?
심연식
나라를 다스리데 어느편 어느 진영이라는
대통령의 생각을 먼저 버려야 한다 .
이재명 대통령은 집권당 된 민주당의 나라가
아니다.
국민이 이나라의 주인이다.
그렇다며는 대통령은 일거수 일투족이 국민을
향하고 국민의 편에서 서야 한다.
설령 여당의 대표가 당 조직를 거머쥐었다고
국민을 통치 하는 집권이 아니라 당권만
장악 할 뿐이다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통치자 일뿐이다.
부정선거 재선거
사람다운 자들에게 바랄 걸 바래야지....
풍향계
여당의 열정은 진영이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요?
그렇다면 대통령의 열정도 자기 스스로가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하겠지.
공소 취소 특검 당장 취소하시라!!
북한산 산신령
제발 입으로만 쇼하지 마시길!
청룡6602
조선 사설이 참 조선시대 양반같은 말씀이다,
진영아닌 국민 전체를 보라고?
이 사람들 시작이 친중반미 종북 세력의
진영인데 국민을 보라는 사설은 공허하게
들린다,
이 사람들은 철저하게 진영의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라면 전 국민을 상대로
부정선거를 저지르겠는가?
선관위는 이들 친중세력의 조종대로 움직인
꼭두각시라고 본다,
loginhood
진영이 아닌 국민전체를 향해야...?
사랑한다고 하니 사랑하는 줄 알면 바보 된다는
것을 솔선 가르친 전과 4범을 북조선일보는
신뢰하는 착한 구문?
loginhood
형수에게 축복하던 전과자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
전과자도 믿어야 하고, 심지어 살인범도
믿어야 하는 천국(?) 같은 세상을 전라인은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랑이 넘치는 지역이
아닌가 싶다.
스윙보터
원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