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설]
"잘못하고 있다"
가 더 많아진 대통령,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음악회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공동취재) /뉴스1 >
---- “잘못하고 있다”가 더 많아진 대통령,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
< 정우상 논설위원 >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등
유럽 순방을 마치고 18일 귀국한다.
이 대통령은 순방 중에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지지율
하락과 집권당의 역할, 잠실 집회
문제 등을 언급했다.
민주당에 대해
“여당은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
고 밝힌 것을 두고 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이라는 논란도 제기됐다.
17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7.7%였고 부정 평가는 49%였다.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선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직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고 했고, 지지율이 50%로 하락했던
지난 10일에는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하겠다”
고 했다.
그러나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 원인인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와
부동산 등 핵심적 현안의 기조는
바꾸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공소 취소에 대해선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으면 된다”
거나
“은폐된 것이 있다면 법과 상식대로
드러내야 한다”
고 했다.
대통령 사건들이 조사 대상에 포함된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에는
공소 취소를 주장했던 인사 등 친여
인사들을 다수 투입했다.
공소 취소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서울 등
수도권에서 고전한 것은 부동산
민심이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연초부터 다주택자를 겨냥해
“정부 정책에 저항하면 손해 볼 것”
이라며 거친 언사를 쏟아부었지만,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동시에
상승하는 결과로 돌아왔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선거 이후에도
부동산 정책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하면서 최후의 수단이라던 보유세
인상을 시사했다.
2030의 관심사인 전세에 대해서도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으로, 지금 사라져가는 추세”
라며 정상화 과정이라는 인식을
밝혔다.
충분한 공급 대책 없이 역대 민주당
정권처럼 세금으로 수요를 억제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 민심은 공소 취소와
부동산 정책 등 국정 기조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통령에 대한 긍정보다 부정 평가가
처음 높아진 지금이야말로 공소
취소 추진을 전면 중단하고 부동산
정책 기조를 바꿀 골든 타임이다.
국민들이 하지 말라고 경고를 보낸
일들에 미련을 갖고 밀어 붙일
경우 더 매서운 민심의 회초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회원48707736
이재명 범죄자, 자기 처 데리고 가서 강자
트럼프에게 소개하고 아부하는 모습.
쉐쉐라고 하면서....
회원57187152
국민의 뜻은 부정선거 재선거다.
알고는 있겠지?
깊은산속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는 게 별로 없지 않나?
그러니 지지율이 차츰씩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덕하
대한민국 중도층은 참으로 미묘하다.
미묘하면서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노무현, 문재인이 그랬고, 윤석렬 또한
그 미묘한 힘에 의해 좌초되었다.
이재명 역시 또한 그 길을 가고 있다.
참으로 미묘한 일이다.
바람부리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해라!.
노동자를 위해서 기업에서 법인세 올리고
보유세도 올리고 그래서 국민들 한테 나누어
주고, 휴전선도 철거해서 평화를 지키고,
자신의 죄는 전부 삭제하고 그 다음은 아마도
호남도 변할 것이다.
수양산
이전 지지율은 말짱 도루묵....
안쏘니2002
다 해석은 자기 이익으로 해석 하는구나...
언론도... 이익 집단이고 기업이니...
다 자기 입장에서 자기 좋은 쪽으로 해석하네...
투쫑방긋방긋
백날 그렇게 얘기해봤자, 결국 찍는 사람이
더 많아....
신월드
잘하는 건 계속 잘하고 못하는 건 보완이
더 적당할 듯?!
fourpone
국정 기조나 바꾸라는게 아니고 대통령부터
바꾸라는 뜻.
긁우타도
중도화 전략을 포기하고 진보좌파로 가라는
국민의 뜻입니다.
아무리 중도화 전략을 해도 극우들의 목사가
지배하는 신정국가 건설이라는 목표를
안 바꿉니다.
하늘과꿈
유체이탈의 화법에 교활한 성격, 여러곳에
걸려있는 범죄혐의자는 하루라도 빨리 물러나
재판을 받아야 한다.
황새울
저 옷은 뭐지?
앞에서 보니 일본 화폐 단위 ¥이네.
해결사
무조건 자신만 옳다고 찍어누르고 있다.
風流郞
리재명 옹! 냅둬유~~~
사법내란 탄핵을 불러와도 한 고집허들 안쏘?
계엄내란 윤서결 옹을 밤마다 꿈에 만나
계엄선포 향수에 물들게 될지 모른다니 깨유 ~~
프라우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감이 돋 보인다.
통치자의 자신감은 국정, 국민에 안정감을 주고
외교에서도 한국에 대한 신뢰를 높이지만
때로는 오우버 되서 불필요한 혼란과 낭비를
가져온다.
작대기
깜빵에서 속죄하고 있어야 할 대통+재명이,
권력을 악용하여 본인의 범법+범죄를
공소취소 하려고, 온갖 거짓말+꼼수를 다~~
부리고 있다는 것을, 이미 모든 국민이
훤히 알고 있다!!!
RealKorean
[구약성경 잠언 28장 13절 ]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박PD
강남 3구에만 의존하는 조선일보 부동산 정책
청룡6602
왜곡하지 마라!
국정을 바꾸기엔 이미 늦었다,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만이 순리다,
국정을 바꾸는 단계가 아니라 국정책임자를
바꾸라는 국민의 들끓는 요구를 언론은 감히
왜곡하지 마라!!
Hodong66
국민들이 직접 회초리를 때릴수 있는
법률을 만들어야 한다.
doc
재판 받아라는 이야기 아닌가?
북한산 산신령
지금 비시시 웃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진징성 있게 열심히 일해라!
회원67704202
냅둬라!!
곧 천벌 받아 3대를 멸할지니....
기본소득제도만세
누리꾼: 문재인 정부 때와 엇비슷한데, 외교
성과를 지속해서 보여주고 진보 의견이라고
불리는, 강남 좌파 말고, 진보 의견을 쪼금
실천코 있다.
그 형편을 보수에서는 진보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이재명 정부는 출발을 안 하고 준비운동과
아울러 발차기만 했지 지금 흐름은 문재인
정부하고 엇비슷하다.
물론 문재인 정부보다 콘텐츠를 더 활용코 있음.
곰쇠
망할 날이 가까워 오고 있음이야.....
폐륜탐욕배격
이 현상은 당연한 귀결!...
직을 이용해 죄를 면하려는 행위는 국민이
용납 안해,
이래서 좀 무능해 보여도 올 곧은 자를
공직에 보해야 한다는 말이, 바야 흐로
범죄자가 업그래이드 된 나라...
장래가 걱정이오....
굿엉클
외교인지 예능인지 구분도 못하는 관종 부부
쇼맨쉽은 자해쇼 단식쇼 할 때 부터 알아봤다.
큐브1
가 짜 대 통 령.. 가짜대통령..
강경 좌파 중국 추종, 종북.
이것은 절대 절대 변화하지 않는다.
120년 속에서 벗어난 것을 이놈이 만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