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
부정 평가가 더 높아진 李…
명청 갈등·
자산 양극화 영향
국정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 아래로
떨어지는 ‘데드 크로스(Dead Cross)’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취임 1년을 갓 지난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권 내 명·청 갈등으로 인한 일부
지지층 이탈,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논란으로 인한 중도층
민심 이반, 부동산·주식 등 자산
격차 심화로 인한 청년층의 박탈감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청와대는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그래픽=정인성 >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5~19일 18세 이상 전국 2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2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사람은 46.7%,
부정적으로 평가한 사람은 49.7%
였다.
격차가 오차범위(±2%포인트) 이내지만
취임 12개월 만에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른 셈이다.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5월 둘째 주
60.5%를 기록한 후 5주 연속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 세대별로는
20·30대에서 10%p 이상 하락했다.
앞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13~15일 실시한 조사에서도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49%)가 긍정 평가(47.6%)를
앞질렀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후 15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은 취임 후 19개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취임 후 6주
만에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이 대통령이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해서라기보다, ‘민생이 아닌
딴곳에 정신이 팔려 있다’고 보는 것”
이라고 했다.
윤 실장은
“이 대통령의 관심사가 본인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 전당대회 주도권에
치중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태도가
중도층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고 했다.
여권 내에서도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권 내 경쟁이 과열되자
“이제 겨우 집권 2년 차”
라며 우려가 나오고 있다.
민주당 이광재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당대회를 앞두고 벌어지는 분열과
갈등에 큰 우려를 표한다”
고 했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자산 시장 양극화를 지지율 하락
이유로 꼽았다.
배 소장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는 중장년 보유 비율이 높고,
청년층은 상대적으로 소형주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대형주 위주로
상승하는 최근 장세는 청년층에게
박탈감을 안기고 있다”
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초과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
고 강조했는데 최근 20·30대 지지율
하락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여론조사 응답자의 변화를 이유로
꼽기도 했다.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는
“지방선거 전 여권의 압도적 우세
분위기 때문에 보수층 유권자가
여론조사를 피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지방선거 이후엔 적극 응하고 있다”
고 했다.
이어
“야권 논의의 중심이 오세훈·한동훈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과 대통령·여당의 지지율
하락으로 나타나고 있다”
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이후 두 차례
기자회견과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통해 지지율 반등을 꾀했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특히 그동안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결과와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해서
국정 기조를 바꿀 생각이 없음을
강조해왔다.
선거 직후인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선
“사실 너무 쉽게 생각한 측면도 있다.
‘이렇게 열심히 했고 내가 나쁜 짓 한
것도 아니고 최소한 뭐 버리기야
하겠어’라는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다”
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국정 기조와 관련해
“바뀔 게 없다”
고 했다.
지난 19일 유럽 순방 관련 기자회견 때도
“국정은 변한 것이 없다.
제일 큰 건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뭘
가지고 싸우냐’는 거다”
라며 극심한 당내 갈등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청와대는 이날
“최근 지지율 변동은 민생 경제 상황에
대한 국민의 체감과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본다”
며
“이를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국민께서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을 바라고
계신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
고 밝혔다.
김태준 기자
주희연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Usk
선관위 해체가 필요충분조건이다.
조금더 눈을 크게 떠보면, 대한민국 혼란을
야기하는 근본이 범죄자 이재명에게 발원되고
있다.
국력을 낭비하지 말자.
범죄자 이재명을 재판정으로 보내고 나라를
반듯하게 세우자.
이재명 정권과 선관위 해체야말로 대한민국
재건의 첫 걸음이다.
두달만 지나면 내 말을 이해하는 사람이 엄청
늘어 날것이다.
늙은토끼
겸허히...는 개뿔.
내가 겸허히 수용한다고 했더니 국민들이
진짜로 겸허히 수용하는 줄 알더라 겠지.
양치기 소년 우화가 생각난다.
한번 속지 두번 속을 줄 아냐.
자고 일어나면 보유세 양도세 증세 협박에
잠못 이루는 국민들이 불쌍하다!
정원90
사전투표 폐지, 본투표 수개표!
후니안
돈 몇푼 나눠준다고 될 일이 아니다.
일자리 만들고 일 할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국가재정 거들 내며 2030 갚아야 할 빚만
늘리는 이재명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한다.
이재명의 포플리즘은 2030에게 재앙임을
알아야 한다.
그 빚은 2030이 짊어져야 한다.
정원90
세금이 더 걷히면 빚을 갚아야지.
더 나누어주면 세금이 줄어들었을 때 세율을
올리려고 하는 건가?
결과적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되려고
하는 건가?
Mission K
이재명은 절대로 겸허히 수용 안한다!
이 나라가 망하던 말던, 세금, 돈을 계속
써대면서 뒤로는 대장동처럼 계속 사익을
추구하고 암호화폐를 챙길거다.
윤석열 멍청리가 살려준, 항상 거짓과 은폐에
능한 잔재주 범죄자다.
나라 경제는 계속적으로 파탄으로 달려 갈
것이다.
어떻게 이재명의 근본이 바뀌겠는가?
이재명의 바닥과 그 악함이 드러나고 있다.
꽃동
반명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한다고
봐야 될 듯?....
로타블루
그리 놀라 운현상도 아닙니다.
그저 민낯이 드러난 것 뿐입니다.
김대중때 만해도 그 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그 이후로는 반목과 갈등을 부추기고 선동하는
선동정치가 저들의 컨셉이 되어버리다 보니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면이 벗겨지고 민낯이
드러나는 겁니다.
스위스초원
당연히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거지 조선아~~
정확한 국민들의 민심을 알아야지..
맨날 반미데모하다 어떻게 정권 잡으면서
지들끼리 정보 공유하면서 돈 모으고 땅 사고
주식 사고....
미국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지 자식들은
미국유학 시민권 얻게 하고 젊을적 운동권일 때
평등 분배 말하면서 가장 좋은것 뒤에서
다 챙기고 그리고 지들이 선하고 의로운 척
하는 놈들.....
그래서 극좌정권 극좌정당.
크마숀케
대통령 된 자 마다 죽고 감옥 가고,
이 무슨 비극인지......
또 한 명의 감옥 입소 대상자와 얼치기
추종자들은 아예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서 민생은 팽개친 채 자기 죄 씻김 궂
잔치를 벌이려고 온갖 꾀를 쓰고 분탕질
중이니 오호라 선열들이시여 하늘의 벼락과
번개를 몽땅 모아서 헛짓거리 하는 놈들에게
쏟아 부으소서.....
와르르 꽝, 번쩍.
먼산부엉이
가장 크고 제일 중요한 원인은 당연히 부정선거,
올공사태지 무슨 멍청 갈등 같은.
멍청한 판단을 하실까?
내로남불
대통령이라는 자가 성장 인프라에 투자해야 할
돈을 선거용으로 돈 살포할 궁리만 했으니
사탕 발림에 잠시 눈 돌아간 국민들도
바보들은 아니지....
코끼리 더듬기
명청이 아니고 멍청대전이라니깐. 얼치기 진보
사이비 좌익들은 비뚤어진 시각으로 세상을
내어다 보면서 결국은 망하는 길로 가는
헛똑똑이들이다.
칼 맑스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등등의 흉내를
내보려고 얘쓰고 있다. 대한민국이
큰 일이다.
최초안
공소취소와 면죄를 위해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망쳐놨으니 당연히 지지율이 떨어지지....
JMS
끝났다.
계속해서 내려갈것 그리고 내려와야 할 것이다.
회원72437175
부조리, 불합리, 불평등, 부조합 총체적 불합리
덩어리인 이 정권을 지지하는 건 또 하나의
민족에 대한 배신임.
회원22132102
북에 포섭된넘 같다.
정원90
아직도 40%, '개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이리 많은가?
국가 수준이 이 정도인가?
버들잎
국민참여재판에서 참여단들을 존나 현혹
외곡 시켰는데도 안 넘어왔으니 어쩌냐?.
애꿋은 연어만 걸래되 가지고....
이제 죽어도 연어 초밥은 꼴도보기 싫겠구나.
칠갑산
이제 부터 국민들이 좌파 정권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다.
처음에는 잘 할 거라고 말했더니 국민들은
정말 잘 할 것으로 알더라....!!! 이다.
좌파 정권에는 국민은 없고 오직 먹을
것만 좋아하는 개 돼지로 보는 국민만
보일 뿐이다.
개 돼지들은 먹이만 만사오케이다.
하지만 개 돼지를 배부르고 잘 살게는 만들지
않는다.
왜 개 돼지들은 배가 부르면 말을 듣지 않는다.
항상 배고파야 말을 잘 듣고 잘 따른다.
전 세계에 좌파정권이 잘 사는 나라가 있는가?
그리고 자유가 있는가?
국민의 가치가 다르다. 좌파와 우파는 말이다.
좌파는 무조건 우긴다.
말로는 이기기 어려우며 물리적 싸움도
이기기 어렵다.
국민이 변해야 한다.
국민이 더 적극적으로 나가야 한다.
요즘 2030이 잘 하고 있다.
그래서 희망이 보인다.
좌파를 절대로 진보라고 부르지 말자.
어감이 마치 진보는 무언가 깨어있는 사람들
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
지식인들이 그냥 추종하는 것 같다.
참교육
이제 시작이구만! 웬 호들갑?
사실 1년도길었지 거품은 꺼지고 이제부터
전과 4범 우두머리의 진짜가 시작되었다!
회원78690612
국정기조를 다 바꿀 수도 있겠지만 주가
상승으로 인한 자산 양극화가 문제다.
그나마 보완 차원이 국민펀드;;;
천지산하
대통령하면서 노골적으로 마이크에 내가
조선 땅에서 제일 쎈 사람이라는 작자를
나는 하루살이지만 속에서 배알이 꼴리더라.
참. 우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