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의 시/김남조 🍒
어쩌면 미소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비단인가도 싶고
은 물결 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 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 자괴감이 들 때 💎
가장 믿고 싶었던 나 자신에게 실망할 때, 세상의 모든 빛이 꺼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남들은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걸음인 듯해 마음이 무겁겠지만, 사실 당신은 지금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깊어지는 중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발자국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 길이 보이지 않아도, 스스로를 몰아세웠던 차가운 시선을 거두고 지친 마음을 가만히 안아주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당신은 존재만으로 충분히 빛나는 사람입니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계절은 곧 가장 따뜻한 모습으로 피어날 테니까요.
- 상추 오이, 밥보다 먼저 먹었더니…체중, 혈당에 큰 변화가?
https://kormedi.com/2810253/
♪ 누가 울어 - 배호
https://youtu.be/MOr1dY1iQ50?si=WRNiY09Gq9TnADMR
🍓🍀🏝🥀2️⃣0️⃣2️⃣6️⃣년 6️⃣월 6️⃣일 토요일 현충일(음력 4월 21일)
🌻 6월 6일 토요일 문안인사 🥂
💖살아있는 날이 바로 축복입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이 중요한 거지요
그러니 행복하게 살아야죠 뜻대로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걱정을 줄이세요
궂은 날이나 맑은 날이나 마음을 활짝 열고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