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내 몸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이 강산애|작성시간26.06.10|조회수3 목록 댓글 0

🍒 느린 우체통/김경미 🍒


비워내지 못하는 그리움은 없다
이별의 빛깔을 가늠하며
우편함 주위를 서성이는 사람아
젊음을 묶고
정신을 묶고
육체를 묶고
꽁꽁 동여맨 시간의 잔여물 같은 과거를
비수처럼 지니고 사는 사람아
기다림은 비 내린 도로 위에 남겨진
자잘한 생채기 같은 것일 뿐이라고
매번 길을 재촉하지만 되돌아올 수밖에 없는
아침과 저녁의 반복 같은 것이라고
삶의 편편한 지혜 한 줌 가슴에 심고
그리 울어본 적이 있지 않은가!



🍚  소금이 내 몸에 미치는 영향  🍚

[제 5,498회]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아주 귀중한 내용이니 천천히 정독하면서 자신의 생활패턴과 대조하면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소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소화 작용  ▪️해독 작용
▪️살균 작용  ▪️방부 작용
▪️노폐물 제거작용▪️삼투압 작용
▪️심장박동 작용  ▪️발열 작용
▪️물 배출 작용 등을 합니다,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고 🎈사물을 볼수 있는 것도 소금이 하는 일입니다.
¤ 물이 내 몸에 들어올 때는 맹물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소금의 도움 없이는 단 한 방울도 맹물로는 빠져 나갈 수 없습니다.
💢눈물 💢콧물 💢침 💢땀
💢소변 💢대변 💢생리수 💢양수
이렇게 우리 몸을 빠져 나가는 모든 물은 짠물입니다. 이때 반드시 염도가 0.9%  이상이 되어야 과잉 섭취된 당분, 지방,  단백질이나 우리 몸에서 쓰고 발생하는 노폐물, 요독을 소변, 대변, 땀으로 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소금은 우리 몸에서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마운 물질인데 혈압을 높인다는 터무니없는 누명을 씌워 소금을 못 먹게 하니 병원마다 염분 부족으로 인한 환자들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암, 당뇨, 백혈병,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같이 큰 병으로 죽거나 고생하는 사람치고 고염식하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소금을 더 많이 먹어야 합니다. 땀으로 많은 염분이 소모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염식 하는 사람이 한증막이나 사우나 같은 곳에서 땀을 빼는 행위는 자살행위 입니다.
바다가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것은 염분과 파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적당량의 염분 섭취와 운동만이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염분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들
🔹️입술이 자주 부르튼다.
🔹️혓바늘이 자주 돋는다.
🔹️입안에 염증이 자주 발생한다.
🔹️어지럽고 구역질이 난다.
🔹️부스럼이 자주 발생한다.
🔹️머리가 많이 빠진다.(탈모)
🔹️당수치가 높다.
🔹️변비가 있다.
🔹️안구 건조증이 있다.
🔹️입 마름증이 있다.
🔹️임신이 안 된다.
🔹️생리 불순이 있다.
🔹️양수 과소증이 있다.
🔹️감기를 자주 걸린다.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다.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하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
🔹️위산 과다증이 있다.
🔹️배탈이 자주난다.
🔹️추위를 많이 탄다.
🔹️변이 검고 냄새가 지독하다.
🔹️소변 냄새가 역겹다.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
🔹️알러지가 있다.
🔹️아토피가 있다.
🔹️손이나 발이 자주 절린다.
🔹️관절염이 있다.
🔹️신경통이 있다.
🔹️허리가 자주 아프다.
🔹️무슨 맛인지 맛을 모른다.
🔹️다크서클이나 기미가 낀다.
🔹️기운이 없고 늘 피곤하다.
🔹️식은 땀이 자주난다.
🔹️에어콘 바람을 싫어한다.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난다.
🔹️상처가 빨리 아물지 않는다.
🔹️통풍이 있다.
🔹️대상포진이 있다.
🔹️손과 발이 차다.
🔹️머리가 자주 아프고 열이 난다.
🔹️소갈증을 경험한 적이 있다.
🔹️위염이나 간염 등이 있다.
🔹️차를 타면 멀미를 한다.
🔹️수전증이 있다.
🔹️검버섯이 많이 생긴다.
🔹️온천이나 싸우나 같이 뜨겁고 더운 곳을 좋아한다.
여기에서 다섯 가지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염분이 많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염분 섭취를 늘려주지 않는다면 돌이킬 수 없는 큰 질환이 곧 찾아옵니다.
🎄소금은 반드시 85가지 미네랄이 살아있는 천일염을 드셔야 합니다.(미네랄이 많은 영양제)
⚘ 하루에 두세 번 정도 염도계로 소변 염도를 체크해서 0.9% 이상이 나와야 체액도  0.9% 이상을 유지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소변은 하루에 5~6회를 봐야하고 양은 약 1,800미리 이상을 봐야 합니다.
땀을 흘리지 않는 추운 날씨라 하더라도 최소한 2,500미리 이상의 물과 25g 이상의 소금을 먹어야 눈물, 침, 땀, 소화액, 림프액, 뇌척수액, 인슐린, 소변, 대변, 생리수, 양수도 이들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양이기 때문 입니다. 이때 물과 소금이 부족하면 피부나 소변, 대변에 소금물을 끌어다 재활용을 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다.  소변이나 대변은 온 몸에서 쓰고 발생하는 노폐물을 끌어다 쌓아놓은 폐기물이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모든 동물은 염분 섭취량에 따라 평균수명이 좌우 됩니다.
"물과 염분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다."
오늘도 연일되는 폭우와 폭염에 적당량의 소금을 섭취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지키는 광복절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음력 4월 25일)

🏖 6월 10일 수요일 문안인사 🌴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오늘도 가장 건강한 사람이 될수 있는 울님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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