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환에 대하여/이상국 🍒
노래하자 시인이여
어제는 쉬고 오늘은 놀았다
나도 지구에서 할 만큼 했다
처서 전에 무씨를 넣고
추석에 대추를 털었다
사람이 뭘 꼭 하자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자식도 둘이고 시집만도 수천 권이다
나도 나에 대해서 할 만큼 했다
술과 노래를 좋아했고
기쁨보다 슬픔을 사랑했다
신발만도 열 컬레가 넘는다
노래하니까 사람이다
아이들 팽이처럼
기우뚱거리며 도는 지구에서
언제 떨어질지도 모르면서
우리는 너무 일을 많이 한다
아름다운 나의 우환들아
언제 밥이나 한번 먹자!
💎 "잠들기 전에" 💎
정신의학자들은
자신이 꾸고 싶은 꿈을 꾸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들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을 적어 두는 등 문제나 걱정거리를 세밀하게 생각해 놓는다.
그런 뒤 꿈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응답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잠은 오늘을 내일로 이어주는 건널목입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잠자지 말고 잠들기 전에 마음에 그리던 것을 잠시 적어 놓으십시요.
메모장에 적기가 어려우면 머리 속에
새겨도 좋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놀랍게도 응답을 얻는 경험을 더러 하게 될 것입니다.
🌹
생각나는 사람 , 세월이 준 선물 myun5381.tistory.com/m/1625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음력 4월 28일)
🚦6월 13일 토요일 문안인사 🏡
💖지금 내가 사는 곳이 낙원이어야 하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낙원입니다.
이상향은 그냥 이상향일 뿐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을 낙원으로 느끼지 못하고 즐기지 못한다면
더 좋은 세상을 만나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지금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고 행복하게 사는 요령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