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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사진 2

원주 칠봉을 올라 소금성산까지 갔다가 신봉으로 하산 -

작성자산이강|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이젠 풀이 우거져 보이던 리본도 안 보여 또 갔던길에서 헤맨다. 우째 이리 길 눈이 어두운 걸까 ~ ~ ~ ?!

오늘은 삼거리에 길 표시를 단단히 해 두었다...........

반가운 리본 -  몇년째 지키고 있다보니  빛까지 바랬다.  힘들었겠지 ..........

 

로프가 너무낡아 내려서기 위태롭다............

 

로프가 너무 낡아 위험스럽다. 원주에서는  왜 이리 무관심 할까 ~?!  그래도 "칠봉"하면 이름있는 산인데 ..........

 

"칠 봉" 오르는 로프가 다 끊어져 있어 절대 사용하면 추락할 위험이 있다.......

  

여기는 끊어진 로프를 아예 걷어 올린 것 같다.  원주시에는 등산 다니는 분들이 없는 가 보다............

 

여기는 6봉인데 몇번 돌무덤은 무심코 봤었는데, 전번에 돌을 헤쳐보니, + 자 표시된 돌이 묻혀 있다. 삼각점인가 ~ ?!

 

몇번 길을 잘 못 들었던 능선 삼거리 .........

삼각점 표시 인가 본데, 글씨가 잘 안보여,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

 

여기서 밑으로 조금 내려가다 또 길을 잘 못 들었다. 매번  여기서 길을 헤매고 있다........

전번에 모르고 지나쳤던  "딴 봉"  -  오늘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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