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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기 사랑방

같은 산 풍경도 계절마다 다르네요......소백산 국망봉

작성자폰토스|작성시간26.06.08|조회수63 목록 댓글 2

소백산

1년 반만에 다시 걸어 봅니다.

 

겨울과 여름풍경이 너무 다르네요.

 

그때 대간길 공산님과 함께 걸었습니다.

국망봉을 지나면서 너무좋다고 어린애처럼 좋아하시던 공산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ㅎ

 

 

국망봉

 

정상석이 전과 달리 새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어제해서

지금 확인해 보니 아니네요.

저도 어제 전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제 기억도 잘못되었습니다.

 

그날 정상석이

아침 햇살에 반사되어 황색돌로 착각했던것 같습니다.

 

 

산은

늘 제자리에 있지만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2026.06.07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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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空山 | 작성시간 26.06.08 몇 년 된 것 같은데 작년이군요.^^
    일출을 가장 아릅답게 본거라 어린애 처럼 팔짝 팔짝 뛰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절로 입에서 감사합니다. 연발
    그 기운으로 살고 있습니다.^^
  • 작성자구엽초 | 작성시간 26.06.08 자연의 변화무쌍, 우주의 제행무상을 깨닫고 싶다면 산으로 가라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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