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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주독립군 작성시간 26.06.09 소백산은 무난한 능선같은 느낌의 산인데 죽령에서 전망대까지의 포장도로가 계속되는 오르막이어서
쉽지않은 구간이라 생각됩니다. 그 구간을 지나면 알프스 초원에 비견되는 멋진 풍광에 인간사 모든 시름과
번뇌가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구엽초 작성시간 26.06.09 12~13세기에 중국 북부와 중앙아시아, 페르시아 및 러시아 남부까지 대규모 원정을 했던 칭기스 칸의 주 무대였던 몽골 초원을 보는 것 같습니다. 답답했던 가슴을 확 트이게 해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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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폰토스 작성시간 26.06.09 일출을 못보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조금 맛 보았습니다.ㅎ
푸른 능선이 더없이 여유롭고 아름답게 보이네요.
이틀 연속 산행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