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사정으로 일행들 보다 늦게파울호른 산장에 도착했다.
잠시후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서 상처부위를 소독하고서 보니 무릎과 배에 많이 나이다.
나의 응급처지 가방에는 후시딘 연고 없다. 마치 바람님 있다고 찾아 주시고 상처까지 치료를 해주신다.
고맙습니다. 후시딘덕분에 상처가 잘 나았습니다. 새 후시딘 마련해 놓았는데 보내드리겠요.
감사 합니다. 그러고 보니 갑자스런 날씨 변동에 파울호른 정상에 가보지 못했내요.
파울호른에서 조금내려와서 쉬나케플라테로 향한다.
저 넘어 블엔츠 호수가 보인다
왼쪽으로 아이거가보인다
sagistalsee1937m 와 브리엔츠호수
잠시 휴식
올라가는자 와 내려가는자 의 만남 인사 그져 "헬로우"
멘들리넨 산장 이곳에서 안되면 탈출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체력과 막차시간네에 쉬니케플라테에 도착을 할것 같아서 그대로 진행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