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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락~노적봉

작성자홍두께 *|작성시간26.06.15|조회수41 목록 댓글 6

요즘 같이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산행
길고 많이 걷기 보다는
짧고 즐길수 있는것이
포인트다
연일 마른 날씨라
토폭에 물이 읍써
노적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쫌
아쉬웠지만..
주위 다른 설악의 속살을
볼수 있는 재미는
서락이 품어주는 사랑이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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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홍두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기대반~
    설레임반~
    서락의 속살을 지대로
    보니..실감을 한듯
    조아라하는 표정에
    함산한 고마움이
    다행이지 싶어서..
    오회려 내가 고마운마음

    힘듬에서 즐거움을 찾듯
    땀흘리고 올라서 정상을
    마주했을땐 모든것을
    보상받는 기분이..
    산행하는 이들의 또하나의
    마음일련지..

    감동을 더한 파노라마를
    펼쳐보이면서~
    눈호강에 즐감할수 있슴을
    감사할뿐..
    메마른 토폭의 전경이
    살짝 아쉬웠지만.
    전반적인 옷고름을 여민
    서락의 속살은..
    매번 고조된 흥분에
    빠져든다.
    모처럼 여유있게 즐기며
    행~산에 조았다는..

    가을이 물들때..
    함산을 다시 기약해 보면서~~
    안전운전도 감솨..
    수고 많았다욤~~♡

  • 작성자장땡 | 작성시간 26.06.16 노적봉 난이도가 쉽지는 않았을 텐데.
    세분 전사들은 일봉산 다녀오듯이 순식간에 끝내고 오셨네요.
    설악의 호쾌한 풍경은 역시 언제 봐도 웅장 합니다.
    물 많을 때 토폭 영접은 또 가야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홍두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쉬운듯 하면서
    짧고 알차게 즐기며
    왔으니~~장땡 ㅎㅎ
    함께 했슴 조았을텐디..
    아쉬움은
    다음을 위해 남겨두고
    비오고 다음날에
    바로 운무가 펼치는
    환상도 조을테고.
    곱게 차려입은 단풍이
    유혹에 손짓할때쯤.
    영접하러 가는걸로~~ㅎ

  • 작성자마당바위 | 작성시간 26.06.17 토왕폭의 최고 전망대 "노적봉"
    토왕폭포수가 쏟아졌어야 하는디...
    설악이 많이 말랐네요..물이 거의 보이지 않으니...
    노적봉 정상석이 바뀌었네요..ㅎㅎㅎ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두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정상석이 새로이
    하나더 늘어 2개로
    자리매김..
    토폭도 말랐지만
    노정봉에서 바라보는
    다른 조망들은..
    우월함과 장엄함을
    그대로 보여준~
    서락이였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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