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이 수국 축제날이라
붐비지 않을때 가보려고 뜨거운 태양을 피해 오후 5시경 집을 나선다.
도로도 한가하고 참 좋다.
34km.50분 소요.
수국정원 근처 골목에 주차.
주차하며부터 들리는 각설이 공연연습
노랫가락이 잔칫집 분위기다.
아직 개화는 초기여서
특별히 많은 볼거리는 없었지만
깨끗하고 싱싱한 꽃을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아직 개장전이라 몇몇사람들만 산책하는 느낌의 여유로운 꽃길을 거닐었다.
한 시간 정도 거닐었나?
귀가하니 20시.
가벼운 꽃길을 왕복 100분 걸려서 다녀왔다.
근처에 유구 시장과 식당도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당바위 작성시간 26.06.17 예쁘네요..이번주 주말 지나면 최고조가 되겠네요..
유구 거기 소고기 싼데 있는데??? 들렀다 오셨나요??
유구 색동공원을 볼때마다 생각이 드는건,,
아산은 곡교천이라는 천혜의 좋은 조건을 놔두고 놔두고 뭐하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봄부터 가을까지 곡교천을 활용만 잘해도 관광객들이 쏟아져 들어올껀데...
내가 아산시장 나가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산시장 하믄 산에 못가서 앙돼요~~~
아픈데는 좀 많이 좋아졌는지요? -
작성자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착각했네요...
2026/6/26~28까지.
다음 주가 수국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