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멍 (searchu) 님의 네이버블러그에 쓰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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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초보가 이것 저것 장만 하기 시작해서 근처 산을 돌아다니니
배낭의 필요성은 그다지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겨울의 덕유산 등산을 준비하던 차에 배낭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
배낭에 대해서도 역시 몰랐던 나는 결국 '등산 배낭 추천'으로 검색하게 되었는데
대부분 적당한 가격선에서 도이터 배낭을 추천해 주셨다 그래서 사게 된 것이 요것.!!
빵빵하게 채웠을때 이렇다구 한다.
정면에서 아래 둥근부근에 지퍼를 열면 나오는 공간인데 꽤 많이 들어간다.
배낭의 밑바닥에서 보면 rain cover 라고 적혀있고 더 아래쪽을 보면 파란 지퍼손잡이가 보인다.
저 지퍼를 열면 rain cover가 나온다.
rain cover를 덮은 모습.
제일 위에 덮개에 있는 지퍼를 열면 나오는 공간.
덮개를 젖히면 안쪽에도 지퍼가 있고 또 공간이 있다.
저기 H2O라고 적힌부분에 공간이 있는데 여긴 사실 수통 호스를 여기로 연결해서
산행중에 물을 편리하게 마실 수 있게 하기 위한 구멍인데 난 수통이 없으므로 패스.
이렇게 상단부분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35 + 10 리터 인 것이다.
등받이 부분. 폭신 폭신하다.
옆부분에도 포켓이 하나 있다. 작지만 작은 소지품을 넣고 다니면 좋을 듯.
옆부분에도 길게 포켓이 있는데 반대 쪽에도 있다.
사실 다른 배낭을 매본적이 없어서 어떤 상품과 비교했을 때 어떻다 라는 말은 못하지만
추천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앞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더 알게 되지않을까 싶다.
지금까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