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5.16
21km 11시간40분
매년 봄철 산불방지기간이 끝나는 주에 설악산을 찾게된다
05:06 한계령 휴게소
매년 개방하는 날에 왔지만 올해처럼 주차를 못할 정도로 차량이 많은 것은 처음이다
한계정을 지나 오른쪽에 있는 암봉
점봉산쪽 칠형제봉이 인상적이다
시작부터 사람들이 많다
한계3거리를 가기 전 철계단에서 바라본 점봉산 방향으로 조망이 좋다
06:22 한계3거리
이곳에서 귀때기청봉 갈림길
이곳에도 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이시기에 여길 오는 이유중 하나가 야생화
날씨도 이만하면 좋고 야생화도 시기를 잘 맞춘듯 하다
08:24 끝청
끝청에는 털진달래가 한창이다
발아래로 용아장성과 가야할 공룡능선이 손에 잡힐듯 가깝게 보인다
08:40 중청
중청에서 바라본 대청
중청은 우회해서 지나쳤는데 오늘은 대청을 포기하는 대신 중쳥을 올라가 본다
08:49 중청대피소
대청에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소청으로 간다
09:02 소청
소청에서 바라본 용아장성
09:36 희운각
길고긴 급경사 내리막 끝에 있는 희운각
여긴 난전을 방불케 한다
10:03 신선대
신선대에도 산님들로 발디딜 곳이 없다
겨우 사진 몇장찍고 내려간다
공룡에도 산님들이 많아 시간이 지체된다
털붓꽃
구슬봉이
11:51 1275봉
1275봉은 어느쪽에서 오르던 힘이 든다
가야할 나한봉과 저항령쪽 능선
나한봉 가기 전 산자락님
13:22 나한봉
나한봉을 지나면 대체적으로 내리막이지만 여기서 비선대까지도 쉽지 않은 길이다
13:40 마등령
마등령을 지나 철계단에서 바라본
공룡능선 대청봉이 한눈에 들어온다
길고 험난한 하산길 끝에 금강굴이 나오고 이어 비선대
16:00 비선대
비선대에서 소공원까지는 걷기 좋은 아름들이 소나무 산책길
16:45 소공원 안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