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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나황 작성시간 26.06.09
이렇게 끝이 없는 계단길이었네요.
겨울에 오면 모든 계단이 눈에 묻혀 그냥 비탈길이었는데 말입니다.
끝없이 이어진 계단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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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나황 작성시간 26.06.09 여기....
오른쪽은 바로 낭떠러지...
겨울철 눈길에 내려올 때 굉장히 위험한 곳이었지요.
사고가 자주 날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탄탄하게 쇠파이프 울타리를 만들어 놨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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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락산 작성시간 26.06.10 우리 갈때도 있었는데
눈속에있어서
인지를 못하셨을 뿐입니다 -
작성자모락산 작성시간 26.06.10 지난번 지리산 종주산행때도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더니
이번에도
돈내코 - 영실방향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단다
에이~~
산에선 걸어야지
뛰는건 아니지 ㅋㅋㅋ
한시간여를 부지런히 오른다
그래도 중간 중간 사진은 찍고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