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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6 먼 바다 ★ 검은 땅 ★ 붉은 철쭉 ◈윗세오름 철쭉◈ 윗세오름 ↔ 남벽분기점 7

작성자모락산|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티나황 작성시간26.06.10
    드디어 남벽분기점까지 다녀왔네요.
    시간이 아까워 점심도 안 먹고, 짬짬 간식으로 떼우고 다녀왔네요.
    다 돌아 내려오니 배가 출출합니다.
    이제서야 편히 앉아 점심으로 이것저것 먹습니다.
    어쩌랴...
    볼 것은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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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모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볼 것은 많고
    시간은 없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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