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올랐으나
조망은 없었습니다
‘노꼬메’는 ‘높은 뫼[山]’를 뜻하며, ‘족은’은 ‘작은’을 뜻하는 제주어로, 족은노꼬메오름은 제주 오름 중 숲길과 오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노꼬메오름은 족은노꼬메오름과 큰노꼬메오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노꼬메오름은 나란히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형제오름’이라고도 불린다. 족은노꼬메오름은 이름 때문에 오르기 쉽다고 착각하기 쉬우나 호락호락하게 오를 수 있는 오름은 아니다. 족은노꼬메오름을 오르는 길은 궷물오름, 큰노꼬메오름 등을 거쳐가는 여러 갈래가 있다. 3개 오름 모두 오르는 것도 좋지만 체력적으로 힘이 들 수 있으니, 2개 정도의 오름을 경유하여 돌아보는 것이 좋다. 족은노꼬메 분화구 능선은 울창한 천연 숲이다.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경치와 함께 반대편에 위치한 큰노꼬메오름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앞에 보이는 것이 큰노꼬메오름
뒤에 보이는 것이 족은노꼬매오름입니다
하산길은 원점회귀가 아니고
궷물오름과 삼나무 숲길을 걷기위해 조금 돌아서 내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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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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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뒤로 구름이 있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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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나황 작성시간 26.06.12 이렇게 중턱에 정상석이 있다니...
여기 족은노꼬메 정상 전망은 꽝...
그런데 내려가는 숲길이 참 좋습니다.
인적 없는 숲길을 걷는 자체가 힐링...
완전 치유의 숲길입니다.
숲테라피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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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그러게요
중턱에 떡하니 정상석이...
하지먀
조릿대 내리막길과
곧 펼쳐질 삼나무 숲길이 숨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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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솔)임윤철 작성시간 26.06.13 좋은곳 다녀오는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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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다녀오니
더 좋은 곳 이었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