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모락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저도 새별오름은 정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하얀 삘기가 바람에 살랑이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웠는데, 가을에 온 산을 뒤덮는 억새는 또 얼마나 장관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고요 대보름 불놀이는 또 얼마나 장관일지 상상이 안됩니다 이 정도면 가을에 다시 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습니다
금오름 정상에는 군부대가 있어 허가 받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도 가운데 분화구가. 확실해서 드론샷이 제법 아름다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