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의 높이는 20여m,
폭은 7~10m로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돌기둥으로 수직의 해식절벽이 발달한 주변 해안과 해식동굴이 함께 어우러져 특이한 해안 절경을 연출하는 명승지이다.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던 할머니가 돌로 굳어 외돌개가 되었다는 할망바위 전설이 있다.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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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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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소금박사 작성시간 26.06.19 이렇게 청명한 제주도 날씨도 있네
외돌개 는 둘레길 걷다가 보았지만
드론으로 보니 더욱 멋지네요
한라산 정상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축복 받은날 -
답댓글 작성자모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맑고 푸른 제주 하늘 아래
외돌개의 당당한 모습과 선명한 한라산 정상까지...
자연이 허락한 최고의 날이었나 봅니다
드론이 담아낸 풍경 속에서
제주의 숨결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정말 축복받은 날,
외돌개와 주변경관은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같이 한번 가 볼까요? -
작성자티나황 작성시간 26.06.21 new
올래길도 걸으셨나보네요.
외돌개...
바다 빛깔이....
걸을 맛 나셨겠습니다.
경치도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장금이' 촬영 장소라고 한 것 같은데...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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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바다도 보고
올래길도 걷고
제주 바다는 모두 아름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