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조림 했어요
800M병
13병
완숙이라
맛있어요
양배추 무침도 해먹고
겨울에 먹을거 준비해났어요
시골 살다보니 아까워서
넘쳐나서
이래저래
하게 되요
보리수 조림 효소도 하고
오디 효소 하려고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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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이다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솜씨가 아니에요
할일 없으니까
일만들어서 해요 -
작성자유정(전남) 작성시간 26.06.17 만들기는 귀찮아도 만들어놓으면 뿌듯하고 든든하실꺼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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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누기(의정부) 작성시간 26.06.18
아이다님은 산골소녀 같으면서 강인함도 보여요 ㅎㅎ -
작성자희망나눔70(광주) 작성시간 26.06.18 와~ 대단하십니다.
능력자 길친구님들 발꿈치도 못 따라가요~
아이다님 정성어린 손길 덕분에 가족분들 건강도 챙기고 행복하시겠어요^^ -
작성자몽실(서울) 작성시간 26.06.18 가끔 토마토 싸서 좀 넉넉히 사면 스파게티용으로 좀 끓여놓긴 하는데
막상 냉동실로 들어가면
잘 사용안하게 되더라구요
냉장고 정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