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 방법으로 좋은 면역력 강화식품 알아보자
오늘 소개할 음식들은 바로 내 몸을 튼튼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길러 주는 음식들인데요. 건강을 지켜주고 내 몸의 면역력 높이는 방법에 좋은 면역력 강화식품들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다른 음식보다 건강식품으로 불리는 과일, 야채 종류가 탁월한데요. 과연 어떤 것들이 내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까요?
그럼 면역력 높이는 방법에 도움이 되는 면역력 강화식품을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먼저 동충하초입니다. 동충하초는 면역력 높이는 방법에 탁월한 건강식품이죠. 겨울에는 벌레가 되지만 여름에는 약초가 되는 것으로 몇 해 전 우리나라 한 연구팀에 의해 대량으로 재배되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비장의 면역기능 그리고 쿠퍼세포의 식작용 효과가 뛰어난 식품입니다.
면역력 강화식품에는 상황버섯도 좋은데요. 상황버섯은 각종 암(십이지장,결장,위) 등 소화기 계통의 암이나 간 치료에 쓰이는 면역력 식품입니다. 생리불순이나 대하, 장에서 출혈이 있을 때도 좋은 식품으로 쓰입니다.
영지버섯 좋음
해조류는 어디에나 쓰이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입니다. 면역력 강화식품으로서도 예외는 아닌데요. 해조류속에 함유된 항바이러스, 항암 물질이 인체를 지켜주며 요오드나 망간, 셀레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 높이는데에 좋습니다.
한국의 김치가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꼽히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김치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김치 속 항균작용이 염증을 치유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달콤한 바나나도 많이 드시면 좋은 면역력 강화식품입니다. 바나나는 비타민B6이 들어있어 백혈구의 기능을 증강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피부 노화를 막아주고 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호박을 통해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눈 건강에도 좋고 피부 미용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 섬유질과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입니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유황, 염소등의 무기물은 위장의 점막을 보호하고 그 재생을 도와줍니다. 따라서 양배추즙효능은 위궤양이나 십이지장 궤양에 효과가 좋습니다. 이 외에도 잇몸에 고름이 생기는 치주농루 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양배추즙만드는법에서는 1-2일 정도 마실 분량만 만들어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레몬즙이나 식초탄물에 10분정도 담구어 놓인 즙으로 갈아마셔도 되고 양배추즙만들때 당근, 사과나 좋아하는 과일을 함께 넣어 갈아서 마시면 섭취하기가 좋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즙은 차게해서 바로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고 하루에 세번 공복시에 드시는 것이 영양흡수면에서 효과적입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같은 날씨에는 면역력 또한 저하되어 각종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늘 이 시간에는 이러한 날씨에 도움이 되는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에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식사습관 6가지와 면역력 높이는 차를 평소 생활 가운데서 꾸준히 섭취해 주셔서 건강한 삶을 유지해 보세요.
적당량의 수분 섭취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 중 첫번째는 적당량의 수분 섭취입니다. 이는 탈수를 막아주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주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지닌다고하니 참고해 두시고 생활 가운데에서 실천해 보세요.
잘 씹어 먹기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 중 두번째는 잘 씹어 먹는 것입니다. 이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주는데 도움을 줘서 면역력을 높혀 줍니다. 더불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하니 참고해 두시고 잘 씹어 먹기를 생활 가운데서 실천해 보세요.
식품 전체 먹기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 중 세번째는 음식을 알맹이만 먹는 것이 아니라 현미는 껍질까지 먹고 새우나 멸치 역시 전체를 먹는것이 그 안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풍부한 식이섬유 섬취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 중 네번째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는 몸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며 장활동을 촉진해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발효식품 섭취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 중 다섯번째는 발효식품 섭취입니다.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청국장과 요구르트, 치즈등이 있는데 이러한 발효식품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차 마시기
면역력 높여주는 똑똑한 식사습관 6가지 중 여섯번째는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탁월한 차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차로는 호박차와 녹차, 감잎차가 대표적이라고하니 참고해 두시고 자주 마셔서 건강에 도움 받아 보세요.
면역력이란? 
이물질이나 외부로부터의 세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방어시스템으로
면역물질은 몸 안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어 병원균이
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면역력이 강하면 병원균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고 약해지게 되면 영향을 많이 받는다.
토마토
야채 중에 토마토만큼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드물다.
토마토에는 칼슘,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노화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길러주며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토마토는 붉은 색이 좋고, 올리브 오일을 넣어 익혀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버섯
우리 인체에 여러 가지 약리작용을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버섯은 다당류 성분인 -글루칸(-glucan) 성분이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이 성분은 정상적인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켜 암세포의
증식 및 재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발효식품
된장과 청국장은 전통 발효식품으로, 콩 발효물질이
혈관에 쌓인 혈액 찌꺼기(혈전)를 분해해주고 암세포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한다.
특히 재래식 된장은 백혈구의 양을 늘리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여 준다.
또한 묵은 간장과 전통 간장에는 면역력을 개선시키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현미와 잡곡
우리가 주식으로 먹고 있는 쌀에는 면역력 강화성분이 들어 있다.
현미․수수․보리․율무․기장․메밀 등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쌀 보다는
현미와 같은 통 곡식이 좋으며, 잡곡을 섞어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
-------- 1. DHA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
----DHA는 두뇌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도우며
----면역력을 키워준다.
--2. 섬유질이 풍부한 잡곡
----섬유질은 발암물질,중금속,콜레스테롤 등을 배설시켜주는 효과가
----있고 인스턴스 음식 때문에 생기기 쉬운 대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3. 미네랄과 비타민으로 가득찬 해조류
----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게 돕는
----효소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여 음식의 영양가가 몸에 잘 흡수 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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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살균력과 항암작용이 뛰어난 마늘
----마늘은 살균력과 항암작용이 뛰어나며 마늘의 성분 중 알리산은
----비타민의 흡수를 돕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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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항암작용을 하는 버섯 등 균류
----영지,운지 등의 버섯은 항암작용을 하고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고
----표고버섯,동충하초 등 균류 제품도 면역기능을 좋게 한다.
--6.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콩
----콩의 단백질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탄수화물은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음식이 인체의 면역기능과 직결됨은 다 아는 내용이다. 질 좋은 영양분은 체내의 면역기능을 효과적으로 보호해주고 면역기능은 스스로 인체의 건강을 지켜준다.
인체의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는 방법은 멀리 있지도 않고 많은 돈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우리 가까이, 적은 비용으로도 가능하다. 바이러스와 대적하는 면역기능 제고에 좋은 음식물전략을 알아본다.

(사진설명: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물)
1. 질좋은 단백질 섭취
우리의 면역계는 인체세포의 주요한 구성물질인 단백질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인체는 하루에 동물성이나 식물성 음식물에서 섭취한 단백질 3-5분을 필요로 한다.
우질 단백질은 살코기와 닭고기, 바다물 생선, 저지방 유제품, 계란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대두와 두부, 콩제품, 견과와 같은 야채류에도 질 좋은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단백질외에 면역체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가 함유된 대두와 견과는 세포의 활성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특히 면역기능저하를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
그밖에 해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연은 면역력유지의 중요한 영양소이다. 의학적 연구에 의하면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바이러스와 세균이 쉽게 침입한다.

(사진설명: 다양한 색갈의 야채)
2. 다양한 색갈의 야채
하루에 최소 녹색과 적색, 흑색 등 3가지 색갈의 야채와 과일을 먹어야 하고 3가지이상이면 효과가 더욱 좋다. 비타민과 광물질이 많이 함유된 푸른 야채는 면역기능 증진에서 필수이다.
그밖에 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토마토, 당근이나 호박, 고구마, 수박, 모과 등 붉은색과 노란색의 야채나 과일도 꼭 먹어야 한다. 이런 음식물은 체내에 들어가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비타민 A는 눈과 코, 구강, 허파, 위장 등의 점액을 보호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체내로 들어오는 전선을 효과적으로 지켜준다. 인체에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면역기능실조가 유발되고 면역체변이가 와서 체내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밖에 검정색의 버섯 등도 꼭 먹어야 한다. 버섯속의 영양소는 특이 발암물질에 강한 세포를 키워준다. 버섯은 세포의 전투력을 향상시키고 자연킬러식 세포의 숫자를 증대시키고 활성을 강하게 한다.

(사진설명: 잡곡밥)
3. 잡곡밥
매일 잡곡밥 한 그릇이나 잡곡빵, 밀빵을 먹는다. 현미와 같은 잡곡에는 비타민과 광물질이 많이 들어 있고 흰 쌀밥과 밀가루 등 정제음식에는 이런 영양소들이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
.
잡곡에 들어 있는 비타민 B는 세포의 증식과 산화, 환원을 돕는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B2와 B5, 엽산은 세포점액을 유지시키고 면역체의 생성을 도와준다.

(사진설명: 마늘)
4. 마늘
마늘은 냄새때문에 적지 않은 사람들의 거부를 받는 음식물이다. 하지만 매일 마늘을 먹는 습관은 건강에 좋다. 발암물질의 최고로 꼽히는 마늘은 세포의 활력을 도와주고 킬러세포의 숫자를 증대시킨다.
마늘을 날것으로 먹거나 익혀서 먹거나를 막론하고 매일 2-3쪽의 마늘을 먹으면 좋다. 혹은 양파나 파로 마늘을 대신해도 살균효과와 감기예방, 항암 등 효과를 볼수 있다.

(사진설명: 요구르트)
5. 요구르트
매일 200-300g양의 1-2병 요구르트는 필수이다. 요구르트의 주요 기능은 위장의 건강을 조절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요구르트를 먹으면 위장의 유해균 생성이 억제되고 그로부터 발암물질이 적어진다.
매일 180mg의 요구르트만 마셔도 감기와 설사를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매일 요구르트를 마시면 좋다.
영양전문가는 매일 아침 공복에 요구르트를 마시면 쾌변을 유도하고 오후에 요구르트에 과일을 곁들여서 먹어도 좋다고 한다.

(사진설명: 복합비타민)
6. 복합비타민
업무시간이 길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 음식의 균형적인 섭취도 힘들어진게 된다. 그때면 복합 비타민을 통해 필요한 영양분을 흡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문 비타민보다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복합비타민이 좋으며 양도 적당하게 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영양전문가는 제언한다. 비타민과 광물질양은 일 건의 섭취량(RDA)의 100-150%를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진설명: 올리브유)
7. 지방섭취통제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면역계의 기능이 영향을 받는다. 인체는 지방이 조금만 있어도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최신 연구에 의하면 인체의 지방 섭취량을 기존의 32%에서 23%로 줄이면 세포의 활성이 48% 증가된다.
성인 남성일 경우 일 지방 섭취량은 55-66g이고 여성은 45-55g이 기준이다. 지방의 종류도 중요하다. 대두유나 옥수수유, 해바라기씨유 등을 통해 섭취한 지방은 유지의 성격이 불안하기 때문에 고온에서 쉽게 산화를 일으켜 인체에 들어가면 면역세포를 공격하는 유리기를 생성한다.
따라서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나 땅콩유 등을 통해 지방을 섭취하거나 다양한 식용유를 통해서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진설명: 생수)
8. 간식 통제
포도당과 과당이 함유된 간식은 인체의 백혈구에 영향을 주어 백혈구의 활동력을 저하시키며 따라서 질병에 대처하는 인체의 힘이 떨어진다. 티스푼으로 18-20숟가락의 설탕을 먹으면 백혈구의 능력이 50% 저하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과자나 케익과 같은 간식양을 통제하고 당분이 함유된 음료대신 녹차나 자스민차, 과일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최고는 끓인 물이나 생수를 마시는 것이다.
(끝)
이것이 바로 내가 주장하는 천연타미플루차에 들어가는 재료이다. 오른쪽은 타미플루의 원료로 알려진 스타아니스(중국허브일종).
재료/ 오가피, 하수오, 구기자, 대추(모두 조금씩), 스타아니스 1조각(팔각);
한방 재료는 농협인터넷으로 주문한 모두 국산, 스타아니스는 제과재료점에서 향료로 쓰이는 것을 구입하였다.
오가피는 이번에 한국에와서 처음으로 연구한건데, 오가피를 알게해 준 분께 감사드린다.(Thank You !!)
만드는 법/ 1.5L의 생수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중간불에서 물이 약 80%로 줄을때까지 끓인다.
Tips. 스타아니스는 향이 아주 강하므로 1조각만 넣는다.
24시간 뜨겁게 보온되는 보온병을 준비하여 매일 사무실 출근때 챙겨간다.
그 다음은 오늘 주제인 흔한 밑반찬, 먹으면 면역력 높이게 만드는법인데,
물론, 내가 실험하고 검증된 방법이다.
내 블로그를 꾸준히 탐독한 팬분들이라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 것도 같은데, 내가 늘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
다름아닌 과일효소와 앞서 말한 천연타미플루 차를 밑반찬 만들기에 응용하는 법이다.
면역력 향상제인 과일효소를 만들면 일생동안, 설탕이 쓰이는 모든 요리에 대신 쓸수 있고,
내가 실험한 차를 비롯에 녹차나 한방차등을 밑반찬에 쓰면, 그야말로 말되는 건강밑반찬이 된다.
좋아하고 매일 먹는 밑반찬에 이 방법을 쓰면, 가장 쉽게 건강을 지키는 비결임을 맛으로 몸으로 느낀다.
이것이 내가 특별한 양념으로 만든 면역력 높이는 흔한 밑반찬(콩자반+멸치볶음+감자조림)이다.
1- 면역력 높이는 콩자반 만들기
재료/ 국산약콩(약 250g), 유진식 독감치료예방 천연한방차 다린물(2컵), 식용유(올리브유 또는 카놀라유),조림간장(2TBS),
검정깨(3TBS), 꿀(1TBS),과일효소(2TBS).
약콩이라고 불리는 국산 검정콩을 샀는데, 속을 보니 서리태이다. 약콩은 서목태(쥐눈이 콩)으로 알고 있는데, 파는사람들도
이 점은 자세히 모르는 것같다. 아무튼 몸에 좋는 검정콩 국산이다!! 다음에는 반드시 속이 노란 서목태를 골라 사야겠다.
검정콩: 검은콩 중에는 껍질을 벗겼을때 속이 파란 것(속청)을 서리태(식용)라하고 ,속이 노란 것(속황)을 서목태(약용)라 한다. 서리를 맞은 뒤 수확하면 속이 파란 서리태가 된다. 속이 노란 서목태는 약용에서는 해독제라 하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많고, 맛이 고소해서 밥에 넣어 먹는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 방지를 한다.
옛문헌에 나타난 서목태(鼠目太.일명 쥐눈이콩)의 효능
(1) 서목태는 속을 다스리고 관맥을 통하여 모든 약독을 제거한다(名醫別錄)
(2) 서목태는 복창(水腫)을 내리고 위열을 없애며 마비증을 다스리고 어혈을 풀어낸다(本草綱目)
(3) 서목태 콩죽을 먹으면 소갈증(당뇨로 인한 목마름)을 없애준다(經驗方)
(5) 신장병을 다스리며 기(氣)를 내리어 모든 풍열을 억제하고 혈액을 활발히 하며 모든 독을 푼다(本草綱目)
위에 소개한 내가 실험하고 경험한 독감 예방 치료 한방차를 재탕까지 끓이고 난 찌꺼기를 3~4번 모았다가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팔팔 끓여 진하게 우려낸 물을 밑반찬 만드는 비법으로 쓸것이다.
1- 진하게 우려낸 찻물과 깨끗이 씻은 검정콩을 냄비에 넣고 물이 졸아들때까지 콩을 끓이면,
한방차물이 콩에 스며들면서 부드러워진다.
2-찻물에 끓인 검정콩의 국물이완전이 줄면, 콩을 후라이팬으로 옮겨 준비한 식용유에 볶은 다음(코팅 효과),
조림간장-식용유-꿀-검정깨 순으로 넣고 살살 볶아준다. 이때 검정깨는 장식이 아닌 본재료와 동등한 자격으로 듬뿍넣는다.
과일효소 만들기/ http://blog.daum.net/design11111/15357882
검정깨에는 리놀레산, 리놀레인산 등 불포화 지방산,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E, 칼슘, 비타민 B1.B2와
철분이 균형있게 들어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려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한 스트레스나 초조감 진정시켜주며 피부를 윤기있게 하고 노화를 억제하고 빈혈예방에 도움이 되며,
강장. 강정, 피로한 눈에도 효과 있다.
좋은 혈액이 만들어져 원활하게 순환되게하고, 혈액 장애를 예방하고,
세포의 움직임이 좋아져 아름다운 피부, 검은 머리를 유지해준다
간이나 신장의 쇠퇴를 막아주고 위장을 튼튼히 해주며 보혈작용도 해준다.
흔한 콩자반이지만, 엄청난 비밀이든(^^) 건강지킴이 든든한 밑반찬으로 탄생했다.
맛은 먹어보고나야 "음~그래 이맛이지" 한다. 무설탕, 무조미료로 만들어도 맛이 아주 좋다는 얘기다.
2- 면역력 높이는 멸치볶음 만들기
재료/ 볶음 멸치(약 100g), 다진마늘(3TBS), 식용유( 올리브유 또는 카놀라유), 고추장(1TBS),
꿀(1TBS), 과일효소(2TBS), 볶은 참깨(흰깨).
1-소스용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볶아 준비한다.
2- 다른 후라이팬에 식용유와 멸치를 볶다가 고추장을 풀어 색과 맛을 낸후, 준비된 볶은 마늘을 섞는다.
3- 다시 식용유를 두르고 멸치를 조금 더 볶은 다음, 꿀을 넣어 코팅해주고, 불을 끈다.
4- 한김 식으면 깨를 뿌리고 과일효소를 넣어 섞어준다.
설탕이나 물엿, 올리고당 그런것들로 단맛을 낸 단순하고 흔한 멸치볶음이 아니라, 몸으로 들어오는 독에 대한
방어역활을 하는 과일효소로 만든 특별한 멸치볶음이다.
나는 모든과일과 뿌리채소로 설탕대용의 과일 효소를 만들어 요리에 쓰는데, 이번에 사용한 과일효소는
멸치볶음=버섯+유카+ 사과+생강+고구마로 만든 과일+뿌리채소효소.
감자볶음= 사과+ 배+ 멜론+바나나로 만든 과일효소. 모두 먹으면 면역증강되는 효소이다.
설탕대신 쓰는 과일효소로 인터넷 바다에 엄청난 이슈를 일으킨~
The Patio-Yujin 블러그를 읽는법 http://blog.daum.net/design11111/15608395
3- 면역력 높이는 감자조림 만들기
재료/ 감자 큰것(3개), 다진마늘(2TBS), 식용유( 올리브유 또는 카놀라유), 조림간장(2TBS),
과일효소(3TBS), 볶은 참깨(흰깨).
1- 감자를 깍아 깍둑썰기로 준비하여, 냄비에 한방차 우려낸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살짝 익혀준다.
Tips. 감자를 너무 익히면, 나중에 조릴때 부서지니 한방차물로 반정도만 익히도록 한다.
2- 한방차 물에 충분히 감자에 배어들고 약간 익으면, 후라이팬으로 옮겨, 마늘과 식용유를 넣고 볶다가
다진파와 흰깨를 넣고 섞어 감자가 알맞게 익으면 불을 끈다.
3-감자가 한김식으면, 과일효소로 단맛을 내주고, 잣을 뿌려 섞어준다. 이때 쓰이는 잣도 장식용이 아니고,
감자와 같이 쓰는 재료로 듬뿍 쓴다.
잣은 비타민 E는 시력의 회복과 빈혈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머리카락이 빠지는 사람이 섭취하면 모공이 단단해져 탈모증이 없어지고 머리에는 윤기가 나며,
뇌세포와 신경조직발달에 필수적인 레시틴은 두내 발육에 효과가 있으며,
불포화 지방산은 피부미용과 혈압강하 및 스테미너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고단위 자연건강식품이다.
독감 차료방지하는 한방차물과 독을 제거하는 과일효소로 만든 감자조림이지만, 흔한 감자조림과 다를바 없다.
그러나 맛은 어떤 감자조림과 비교해도 빠지지않는 그런 맛이다. 누구나 다 좋아한다.
특히, 이렇게 감자조림을 심심하게 많이 만들어 놓으면, 급하게 인스턴트 자장면 만들때, 부재료로 마지막에 넣어 섞으면 최고다.
다음은 오늘의 핵심인 독감예방 치료효과의 천연타미플루(가칭^^)차 재료를 스터디한 내용이다.
하수오: 동의보감에서는 순환기 계통의 질병 및 일체의 울혈, 원기 회복에 좋으며 장복할 경우 흰머리가 검게 되며,
심지어 백삼십살까지 장수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수오에는 모든 생체가 에너지원을 얻는데 필수적인 산소를 전달하는 물질을 지니고 있다고 하며
이 산소전달 물질이 게르마늄이라는 원소인데, 이 게르마늄을 하수오가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몸 전체에 산소가 유효 적절히 공급되어지면 실제로 몸의 기능이 최상의 상태가 된다.
또한 산소의 원활한 공급을 받고 있는 인체조직은 암 발생위험도 적다고 한다.
임상적으로 말기의 암환자에게 마지막으로 게르마늄 요법을 쓰고 있는데,
하수오는 이러한 게르마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저항력 뿐만 아니라, 산소 보급으로
모근(毛根)을 검게하는 인자를 자극시켜 준다고 의학계에서는 보고 있다.
오가피: 한방에서는 뿌리와 나무의 껍질을 약재로 쓰는데,근육과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하지 무력감, 골절상, 타박상, 부종 등에 효과가 있고, 강장,간보호,진통, 혈액순환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기자: 한방에서는 ‘구기자가 간신(肝腎)을 강화 한다’고 말한다.
동양의학에서 신은 호르몬 칼슘대사 면역 등을 주관하는 중요한 기관인데 구기자는
이 신에 가장 훌륭한 보신약이라는 것이다.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높이기 때문에 만성 간염 간경변 등 간장병 환자에게 많이 쓰인다.
구기자는 정과 혈을 만드는데, 정은 생명에너지의 기본이 되는 물질이고 혈은 혈액의 영양을 말하는 것이다.
스타아니스(Star Anise): 는 류머티스를 치료하는 차에 차용되어 왔으며,
그 씨는 가끔씩 식사후 소화는 돕는데 씹어 먹기도한다.
따뜻하고 원동력이 되는 허브로서, 낫지않는 감기를 완화하는 보조제에 사용한다.
감기약 타미플루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직접적인 재료인 시킴산은 주로 자가영양의
유기체(생물)에 의해 만들어 지지만, 스타아니스는 공업용 원료이기도 하다.
스타아니스는 2005년도에는 타미플루제조에 쓰느라 잠시 품절이 일어나기도 했다.
위와 같은 면역력 높이는 밑반찬만들기 천연 레시피를 기본으로, 콩나물 무침, 두부조림, 장아찌등...
모든 요리에 응용할수 있다. 생각의 차이가 바로 명품건강요리를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