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해석 해보는 관상 - 눈 "몸 천 냥에 눈이 구백냥" 맹자는 "사람을 관찰할 때는 눈동자를 살피는 것보다 좋은 것이 없다. 눈동자에서 그 사람의 약한 마음을 감출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이 바르면 눈동자는 밝으며,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눈동자도 어둡다. 상대의 말을 들을 때 그 눈동자를 관찰한다면 그의 선악을 어찌 모를 수 있겠는가"라고 하였다. - 큰 눈 : 예민하고 유혹에 약하다. 성격이 밝다. (튀어 나왔으면 끈기와 실행력이 부족하고 허풍이 심하다.) - 작은 눈 : 내성적이며 의지가 강하다. 손재주가 있고 노력형이다. - 가느다란 눈 : 정에 약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 눈꼬리가 올라간 눈 : 대인관계가 좋고 동정심이 많다. 호색가가 많다. - 눈꼬리가 길고 큰 눈 : 판단력이 예리하며 대범하다. - 눈동자가 작은 눈 : 단정하고 착실하다. 평생운이 순조롭다. - 깊은 눈 : 검소하며 슬픈 일이 많다. 동물 형상으로 본 눈 관상 얼굴은 수술 해서 새로운 상을 만들 수 있어도 눈빛은 어찌 할 수 가 없다. 몸 안의 기가 최초로 바깥에 표출되는 형상도 눈빛이다. 현재와 미래를 알려면 눈빛을 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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