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편도선에 좋은 처방법과 차♧

작성자김대웅|작성시간17.05.06|조회수267 목록 댓글 1

눈 내리는 겨울..감기조심 하세요..^^

감기나 편도선이 부었을때 민간요법

◆편도선이 부었을때는 꿀에 물을 조금 타서 끓이다가

두부를 잘게 썰어 넣고 더 끓인 후 따뜻하게 먹으면 잘 낫는다고 합니다.

또한 도라지와 감초를 1:1의 비율로 20g씩 섞어서

2홉의 물을 붓고 작은 불에 달여서 따뜻하게 목에 넘겨도 잘 낫는다고 합니다.

찻숟가락 한 숟가락 분량의 소금을 입 깊숙이 넣고 녹는대로 천천히 삼킨 다음

물을 마신다(짜다고 하여 부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다).

도라지와 감초를 1:1 비율로 냄비에 넣고 끓여 그 물을 마신다.

검은콩에 감초를 넣고 달여 수시로 마신다.

솔잎을 잘게 썰어 약간의 소금과 함께 찧어 주머니에 넣은 후 수증기에 쪄서 환부를 찜질한다.

배 한 개를 갈아 즙을 내어 먹는다.

배 위쪽을 잘라 뚜껑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 꿀과 검은콩을 넣은 후, 뚜껑을 덮고 증기에 쪄서

꼭 짜 그 물을 자주 마신다.

도라지와 감초를 한 움큼 물에 끓여 반으로 줄인 후 거즈에 걸러 거품을 제거한 다음

그 물만 여러 차례 분복한다.

혹은 도라지 12g, 감초 8g, 금은화 20g을 끓여 하루 동안 여러 차례 나누어 마신다.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없애며 고여 있는 고름을 빼 주는 효과가 있다.

금귤을 깨끗이 씻고 이쑤시개로 껍질 부분에 3∼4개 정도의 구멍을 뚫어 준 뒤 물을 붓고

껍질이 푹 익을 때까지 달인 후 황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신다.

증세가 심할 때는 소태나무 열매를 가루 내어 찹쌀 풀로 0.3g 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1일 3회, 1회 20알씩 온수로 복용한다.

※tip

구강소독제 포비돈 요드액을 물에 타서 가글하시면 빨리나을수 있다는 군요
그리구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먹어줘도 열을 식혀줄수 있어서 좋데요^^

▶감 기


● 칡뿌리로 탕을 만들어 하루 이틀간 따끈하게 해서 마시면 낫는다.

특히, 심한 독감이나 설사가 있을 때는 더욱 좋다.

● 대추씨를 서서히 달여서 1일 2회로 3~4일간 복용하면 특효가 있다.


● 기침이 계속될 때나 편도선이 부어 목이 아플때는 연근을 갈아 술잔으로 한 잔 정도

하루에 2~3회 마시면 좋다.

● 귤껍질을 잘 말려서 1회 5~10g을 탕관에 달여 설탕을 적당히 넣고 2~3일간 차처럼 마시면

유행성 감기에 좋다.

● 따끈한 물에 생강을 넣고 목욕을 한다.

생강 몇 조각을 저며서 따끈한 물이 담긴 욕조에 띄운다.

20~30분 동안 몸을 푹 담그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동안 생강차를 뜨겁게 한잔을 마신다.
(※생강차 : 생강 한 뿌리와 레몬 1/4조각으로 즙을 낸 후에, 물 1.4리터를 붓고 계피 1조각과

정향 4~5개를 넣은 후 약한 불에 끓인다.)

● 파 된장국을 먹는다.

파에는 땀을 내게 하고 열을 내리는 작용, 그리고 이뇨 작용 등을 하는 성분이 있어서 초기 감기에 좋다.

(※ 파 된장국: 대파 하얀 부분을 길게 썬다.

충분한 그릇에 파, 마늘, 된장, 마른 멸치와 갈아놓은 생강들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끓인다.)

(◎ 모든 당분은 피한다.

당분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는 힘을 제한하여 면역 체계를 억제한다.

과일 쥬스는 적어도 같은 양의 물로 희석해서 마셔야 한다.)

감기 이기는 한 잔~ 건강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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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과 함께 찾아온 감기를 천연 재료 |로 다스려보는 건 어떨까?

음료수처럼 만들어 주면 아이도 곧잘 마신다. 손쉬운 감기차 레시피.



기침할 땐 '모과차'
모과는 목과 코의 근육을 진정시켜 호흡기를 편안하게 해준다.

기침을 심하게 하면 목이 따가울 때가 많은데 이때 모과차를 마시면 통증을 줄여준다.

기침감기는 물론 기관지염에 효과적이다.

재료 | 참모과, 설탕 600g씩
how to make
1 모과는 깨끗이 씻어 4등분한 뒤 씨를 제거하고 곱게 채 썬다.
2 ①에 설탕 500g을 넣고 버무린다.
3 끓는 물로 소독한 유리병에 ②를 담고 남은 설탕으로 덮은 뒤 밀봉한다.
4 열흘 후 적당량 덜어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신다.


감기 예방엔 '파뿌리차'
파뿌리는 항균 작용이 뛰어나 평소 파뿌리차를 자주 마시면 감기 예방에 좋다.

가볍게 몸에 열을 내주어 감기 걸렸을 때 먹으면 땀을 내주고 기침,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다.

물을 넣고 끓이면 쓴맛이 약해져 아이도 잘 먹는다.

재료 | 파뿌리 5개, 물 5컵, 꿀 약간
how to make
1 파뿌리는 남아 있는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는다.
2 냄비에 파뿌리, 물을 넣고 반으로 줄 때까지 끓인다.
3 ②를 그냥 마시거나 꿀을 약간 넣는다.


 

 

 

목이 아플 땐 '오미자차'
오미자는 호흡기에 좋은 약재로 우리 몸에 수분을 만들어 호흡기를 촉촉하게 적셔주고 폐 기능을 부드럽게 한다.

기침이 나거나 목이 따끔따끔할 때 마시면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료 | 오미자 30g, 물 3컵, 꿀 약간
how to make
1 오미자는 잘 마른 것을 골라 씻어 물기를 뺀다.
2 ①에 같은 분량의 물을 부어 하루 정도 우린 다음 체에 밭친다.
3 오미자차를 그냥 마시거나 꿀을 넣는다.


열감기엔 '생강차'
강은 발한 작용이 뛰어나 열감기 초기나 가벼운 몸살 증상에 달여 마시면 효과적이다.

냄새가 강하므로 아이들에게는 죽을 쑤어 먹이는 것이 좋다.

생강 15g을 젖은 키친타월로 감싼 뒤 은박지로 덧싸 노릇노릇 굽는다. 쌀 50g에 구운 생강을 잘게 다져 넣고 죽을 쑤어 먹인다.

재료 | 생강 1톨, 물 2컵
how to make
1 생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편으로 썬다.
2 냄비에 생강, 물을 넣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인다.


감기 예방엔 '유자차'
유자에는 레몬보다 비타민 C가 3배나 많이 들어 있어 감기 예방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은은하고 달콤한 맛이라 온 가족이 수시로 마시면 겨울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재료 | 유자 500g, 물 2 컵
how to make
1 유자는 베이킹파우더를 묻혀 솔로 문질러 씻은 다음 물기를 닦는다.
2 ①을 2등분하여 0.5㎜ 두께로 채 썬다.
3 유리 용기에 유자를 5㎝ 정도 넣고 설탕을 뿌리는 식으로 켜켜이 채운 뒤 밀봉한다.
4 2~3일 후 적당량에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신다.


목감기엔 '도라지감초차'
호흡기가 약해서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에겐 도라지감초차를 먹이자.

도라지는 기관지나 목의 가래 등을 삭이고 호흡을 안정시켜 편도선이 부었을 때도 좋다.

단, 껍질을 벗기지 않고 끓여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감초는 과용하면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몸이 부을 수 있으므로 아이에게 먹일 때는

하루 16g을 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재료 | 도라지·감초 10g씩, 물 3컵, 흑설탕 약간
how to make
1 도라지와 감초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냄비에 도라지, 감초, 물을 넣어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0분간 끓인 뒤 체에 밭친다.

3 도라지감초차에 흑설탕을 타서 마신다.


감기로 식욕이 떨어졌을 땐 '대추차'
대추는 단백질과 유기산 등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몸이 따뜻해진다.

코감기에 걸렸을 때 꾸준히 마시면 감기 탓에 떨어진 식욕을 돋워준다.

재료 | 대추 3개, 물 3컵, 꿀 약간
how to make
1 대추는 깨끗이 씻어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은근하게 달인다.
2 대추가 충분히 물러지면 체에 밭친다.
3 그냥 마시거나 꿀을 약간 섞는다.


재채기할 땐 '양파차'
양파는 식도나 폐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을 몸 밖으로 배출하므로 재채기가 날 때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코가 막힐 때는 생양파를 썰어 머리맡에 두고 자면 좋다.

양파차에 생강즙을 조금 넣고 끓여 마시면 재채기와 콧물이 잦아든다.

재료 | 양파 1개, 물 3컵
how to make
1 양파는 껍질째 깨끗이 씻는다.
2 냄비에 양파, 물을 넣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인다.


◆ 감기차와 단맛
파뿌리나 양파 등은 매운맛이 나지만 물을 부어 달이면 단맛이 생겨 아이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아이가 재료 | 특유의 맛 때문에 먹지 않으려 할 때는 꿀을 약간 섞어 주면 된다.

 

단맛을 줄이겠다고 모과차, 유자차를 만들 때 설탕을 적게 넣으면 신맛이 강해지므로

설탕과 재료 |는 동량을 넣는 원칙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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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사천 | 작성시간 17.05.06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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