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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불산 칼바위 능선

작성자산바람 사랑|작성시간23.10.27|조회수815 목록 댓글 9

인천에서 가깝지 않은 영남 알프스 

무려 5시간에 걸처서 도착한다

 

 

 

칼바위능선 입구에는 늘 변하지않는 거북이가있다

 

 

 

가뭄에 말라버린 홍류폭포 해가들어오면 무지개가 일어난다한다

 

 

 

홍류 폭포를 지나고나면 여기부터는 진짜 된비알이 시작 된다

 

 

 

우측으로 간월산 정상이 조망 된다

 

 

 

 

 

 

 

 

 

 

 

복합센타에서 많이 올라왔다

 

 

 

 

 

 

 

간월재와 간월산

 

 

 

이윽고 칼바위능선과 만난다

 

 

 

 

 

 

 

기야할 능선과 신불산

 

 

 

계속 간월산을 보며 이동

 

 

 

 

 

 

 

지나온능선 하늘이 예술이다

 

 

 

이런날이 많치 않은데 이먼곳까지 와서 날씨가 받처주니 금상첨화다

 

 

 

여기서도 깔끔히 지웠다

 

 

 

고도가 눞아질수록 간월산이 더자세히 보인다

 

 

 

저능선만 지나면 신불산이다

 

 

 

윈쪽으론 영축산 방향

 

 

 

지나온 능선

 

 

 

구름 가득한 하늘 축복 받은날이다

 

 

 

 

 

 

 

 

 

 

 

영축산능선

 

 

 

 

 

 

 

지나가길 바라며

 

 

간월산

 

 

 

더도말고 들도말고 오늘만 같아라 이것 또한 욕심인걸 알면서도

 

 

 

막바지 칼바위능선 단풍은 7부능선까지 내려왔다

 

 

 

 

 

 

 

 

 

 

 

 

 

 

 

 

 

 

 

 

 

 

 

나도 한장

바람은 약간 불어주지만 이또한 시원하다

 

 

 

그뒤로 백운산 가지산 상운산 오두산능선

 

 

 

간월산 능동산으로 이어지는능선

 

 

 

단풍으로 물든 계곡이 화려하다

 

 

 

 

 

 

 

 

 

 

 

능선이 거침이 없다

 

 

 

신불산 돌탑

 

 

 

길게 늘어선 인증대기줄 난 패스

 

 

 

정상석만

 

신불산(神佛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태백산맥의 남쪽 끝에 있는 내방산맥 줄기에 있고, 영남 알프스에서 가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정상에 암봉이 솟은 가지산과는 달리 토산이며, 1983년 11월 3일 간월산과 함께 군립공원지정

동쪽은 절벽이고 서쪽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설악산공룡능선보다 작은 규모의 암릉길인 신불산 공룡릉이 등산 코스이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신불산에서 영축산에 이르는 광활한 능선 위에 가득히 펼쳐진 억새 밭은 좀처럼 다른 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장관이다

 

 

 

 

신불평원과 영축산으로 이어지는능선

 

 

신불산 정상석을 뒤로하고 간월재로 향한다

 

 

 

공룡 칼바위 신불산이 지나면서 억새풀을 볼수있다

 

 

 

용담

 

 

 

칼바위능선이 남성다운 근육질이라면 능선은 온화한 여성의 유산으로 이어진다

 

 

 

익산 가지산 문복산 능선을 바라보며 우측으로 고현산

 

 

 

뒤로는 영축산능선

 

 

 

지나온 간월산

 

 

 

 

 

 

 

간월재로 가는길이 너무 아름답다

 

 

 

익산 운문산 가지산 

 

 

 

간월재 가는길

 

 

 

지나온 신불산 가을 풍경을 한눈에 볼수있다

 

 

 

언양읍 구름이 아름다우니 찍으면 작품이 된다

 

 

 

간월산뒤로 이어지는 가지산 문복산

 

 

 

재약산 천왕산

 

 

 

 

 

 

 

 

 

 

 

 

 

 

 

 

 

 

 

 

 

 

 

가을 단풍과 푸른하늘

 

 

 

 

 

 

 

드디어 간월재가 조망된다

 

 

 

 

 

 

 

바람도 쉬어간다는 간월재

 

 

 

바람이 살랑살랑 눈부신 억새

 

 

 

간월산을 갈까말까?

 

 

 

 

 

 

 

 

 

 

 

 

 

 

 

 

 

 

지나온 억새밭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하네

이삶이 다하고 나야 알뗀데

내가 이세상을 다녀간 그이유

나가고 기억하는이 내슬픔 까지도 사랑하길

부디 먼 훗날 나 가고 슬퍼하는이.....

 

 

억새가 바람에 흔들린다

내마음 또한 흔들리는 억새에 비한다

추억이 많은 사람은 외롭지 않다

 

 

잠시 시원한 바람에 멍때리다가 하산

 

 

 

 

 

 

 

 

 

 

 

 

 

 

 

 

 

 

 

간월재 인증샷 찍으려는 줄

 

 

 

 

 

 

 

 

 

 

 

 

 

임도로 내려가는길을 선택했다

 

 

 

멋진 소나무를 지나고

 

 

 

산행종료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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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기 3 | 작성시간 23.10.27 멋진 풍경 눈으로. 보고 갑니다
    힘들었겠어요
  • 작성자현가 | 작성시간 23.10.27 십여년전과 많아 달라졌네요.
    2박 3일 종주했던 기억도 나고
    간월재 넓은 데크에서 합창공연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클라이밍센터는 새로 들어섰군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 작성자여니(장영희) | 작성시간 23.10.28 멋져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대물(大物) | 작성시간 23.10.29 덕분에 앉아서 구경 잘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조마 | 작성시간 23.10.30 멋지네요..
    10여년전 산행한 추억이 새록새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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