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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째(도라지산행)...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작성시간25.12.26|조회수445 목록 댓글 30

메리크리스마스날(24일)...
큰의미없는 날이지요.
새벽부터...비가내려서..휴무날입니다.

간단하게....
라떼한잔하며..홍시찹쌀떡 먹어봅니다.

바다가 잔잔하여...해녀분들이
해삼.전복.소라 잡는거같아요.

주인댁 선장님이 고기 잡아왔어요
대게포함.

잔잔한 바다가...

어선들은 바빠서...작업중~~~

4시간째...작업중인..해녀분들~~~

한일없는 저는...쉬어봅니다

한일없이 하루종일 누워만있다보니 탈이났어요
개고생~~

크리스마스 입니다
행복한시간 되셔유 ~~~

저는 출근합니다.

더덕...

이런곳에만 남아있어요.
사이사이 돌아다니며 눈에 보이는 도라지..주변에 찾아보며..많이있답니다.

운좋게 봐야지...주변에도 내가 지나온 곳에도
있더라구요..눈높이고정되니..보여유~~~

저밑에도 있을거같은디...
시간상..철수합니다.

이곳에도
찾으며 많아요.

옆풀들이랑 색상이 똑같아요.
잘 보셔야 잘보여유~~

능선주위로만 돌아다녀네요.
주차한곳에 멀고
깊어서리~~

하루일당...3키로~~

산행다녀오니..배아퍼던...모든것이 해결되여네요
이제는..
안아파요~~
크리스마스 🎄 알차게 보냈으니~~~

오늘하루 시작합니다(26일)..

늦잠자서리...7시40분...
아침 식사후~~

빨래하고..

홍시하나먹으며 쉬어봅니다
오늘은. ..
강원도 인제에 있는..형님이 대게 드실여오신다고..
또..기온이 뚝 떨어져서..쉬어봅니다.
도라지산행..50일이 목표여는데...
50일했으니..마무리할생각도 들고..ㅎ
이런저런이유로
오늘도 휴무지요.

햇살이 너무 좋네요.

민박집을 너무 잘 잡아서리~~~
주인집형님형수님도 너무 잘해주시고...
민박집이 숙소만제공인디...밥까지 다 주시고..
선장님(형님)은 늘 술까지주셔요.
혼자드시는데...함께 먹는게 더 맛난다고
술할때 꼭...전화주셔요 먹자구..ㅎ

매일 잡아오신 고기로...안주합니다.
게종류을 좋아하는데..늘(매일)먹다보니 ㅎ
매일먹어도 매일맛나요.ㅎ

2026.1.1일날
해돋이 볼여 가족모임 민박집에서 할여구요..ㅎ

운전병경쟁률이 4:1이라고하네요.

2026년은..
큰아이는 군대가는 해...
딸아이는 고등학교가는 해..

아무튼...이런저런이유로...
태여나서 처음으로 해돋이 봅니다.
편안하게...
민박집이 딱입니다

민박집3층...
앞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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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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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6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오른 | 작성시간 25.12.26 잘 드시며
    안산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6 요즘은
    산행시빼고는 너무잘먹고있네요
  • 작성자불 멸 | 작성시간 25.12.26 추운날 수고하셧읍니다
  • 작성자자연맨우영립 | 작성시간 25.12.27 대단한 무도님
    향상 안산 풍산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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