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날...
오랜만에...고수님이 두분다 합류하여
산행가봅니다.
오랜만에 산행으로
다리부터 손까지 힘들어요.
산행마무리하고..
집으로~~~
30일 새벽에 집도착...
31일날 해돋이볼여가야죠.
민박집 숙소에서 보며...공짜라.
바로 앞 풍경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가족모두 데리고..갈여고 서울에 왔어요.
태여나서 처음으로 해돋이볼여가봅니다.
2026년은..
큰아이 군대가는 해
작은아이 고등학교 가는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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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행복한시간 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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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딧쎄이 작성시간 26.01.05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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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행복한시간 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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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지빌 작성시간 26.01.06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옵니다.^^
민박 집 숙소가 짱~!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