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0일까지...
2주간 머위순산행하여네요.
그중에 한주는 탐색만하고
나머지..
1주일중에 4일만산행하여네요.
아침기온 낮아서리~
안나온곳이 엄청많고..나와도 서리맞고..
오전늦게 채취하다보니 물량이적어네요.
그래서~
저렴하게 판매할수가 없어네요.
어자피..
3만원대에 판매들하지만...
2주간 아침기온이 마이너스때더라구요..
그려니..
머위가 안나오거나 안큰더라구요.
군락지...여는데...
간벌이후..전멸~~~
같은골인디..
3일전에는 없어고
3일후에 옆골은..커져있네요.
뒤골에는 작고...
꽃밭들만 가득한곳도 많고..
6시간..
안쉬고 안먹고 해야..한가방합니다.
이런곳은 한자리에 있는거라..그 시간에
가능하거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한가방못함.
그래도
이맛이있으니....채취하는거죠
입맛없을때...
수시로 비빔밥도 해묵고..
많이나올때...
머위김치도 담금하여...
비빔밥 바로..후다닥 가능하지요.
술안주겸..반찬으로...좋고..
전해서...
막걸리랑 한잔하는것도 좋지요.
2주간 머위산행후....
경비빼고...남지는 않아지만..
손해도 없어네요.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아직도..
그곳(머위산행지) 정보들이 들어오는데..
올해는 이상할정도로..
아직도 작거나...바로 옆골에는
손바닥크기보다 커져다고하네요.
이두가지가 한골에서 발생중~~~~이라고..
다음주 수요일부터~~~
다시 머위산행시작합니다.
내려갔으니..
두릅산행까지하고..
복귀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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