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더워서리...
일찍 시작합니다.
또..
주말이라..
어제..
정찰산행으로 찾은 머위자리입니다
작은것도 있고..
물과 빛이강한곳은...
큰것도있네요.
한곳에 모여있지않고..
여기저기 있다보니 속도감이 없네요.
해풍맞은 달래도..
어제보다는 많이 있는디...
씨앗이 작네요.
오전산행 마무리하고...
일단...오전에 채취한 머위랑 달래...
손질후..
냉장보관함.
16시쯤. ...
달래산행 갈예정입니다.
판매할여고 달래는 처음으로 채취해봅니다.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머위산행이 더...쉬운거같아요.
산달래는 깊게 들어가있다보니..
일반 괭이로는...안되고..
도라지채취할때..사용한 괭이로..
작업해야하더라구요.
많은디...
대부분 작아서리~~~
큰거찾아서..돌다보니 쉽지않고..
손질도..쉽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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