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못 가본 곳으로 산행을 했다. 나뭇가지 덤불 속에 아주 실한 싹대가 올라와 있다.

턱수도 잘 발달돼 있고 약통도 아주 실하다. 뇌두갈이 흔적도 보인다.

저울로 달아보니 60g, 한 냥 여섯돈중이다.

늘 그렇듯 담아놓으면 생각같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산행 중 제일 실한 삼을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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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못 가본 곳으로 산행을 했다. 나뭇가지 덤불 속에 아주 실한 싹대가 올라와 있다.

턱수도 잘 발달돼 있고 약통도 아주 실하다. 뇌두갈이 흔적도 보인다.

저울로 달아보니 60g, 한 냥 여섯돈중이다.

늘 그렇듯 담아놓으면 생각같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산행 중 제일 실한 삼을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