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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보러 같다 왔어요

작성자객주(이은주)|작성시간26.06.04|조회수507 목록 댓글 15

산 정상에 있는 곰취를 보러 갔습니다
걸음이 늦으니 앞서 가라고 하고 뒤따라 갑니다

드디어 도착 이풀숲에서 곰취를 찾습니다

드디어 찾은 곰취가 나풀나풀

참나물 취나물은 늦은듯 해서 쳐다도 안보고

이리 커도 고산 곰취라 부드럽습니다

껌껌한 새벽 길을 나섰는데 해가 뉘었뉘었 넘어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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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를찾아 | 작성시간 26.06.05 곰취가 큰바위 얼굴 만큼이나 크네요
    써서 못 먹는다고 안먹으려는거
    서방님이 몸에 좋다고 억지로 먹였었는데
    지금은 그 쓴맛을 즐기는 나이가 되버렸네요
    안산하세용~
  • 답댓글 작성자객주(이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렇지요
    이제는 옛날것이 그립습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산나물농장(송채종) | 작성시간 26.06.06 수고해서 얻은 야생곰취 향 과 맛이 최고겠지요.
    야생에도 곤달비가있나요?
    잎이 부채만끔 크네요~
  • 답댓글 작성자객주(이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시기도 늦고 곰취를 해간 사람이 없어 잎장이 저리
    커도 곤달비는 아닙니다
  • 작성자섬아씨님 | 작성시간 26.06.11 고생하셨습니다 늘 안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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