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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적어보는 산나물 산행 (2026)- ②

작성자아침가리긴밭(김현아)|작성시간26.06.15|조회수240 목록 댓글 1

~ 삼잎국화나물 ~

생으로, 데쳐서 무침으로, 된장국으로, 묵나물로도 좋아유~~~

 

 

~ 개두릅(엄나무순) ~

이것은 데쳐서 물기채로 냉동해두면 일년을 두고두고 드실수 있습니다

물론 묵나물로도 만드는데

산행시 늦은감있는 활짝핀 엄나무순 잎만 뜯어 삶아서 말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아찌로  무침으로,  볶아서,  묵나물로, 부각으로 다양하게 거시기 할수 있답니다

 

 

~ 영아자 (미나리싹) ~

야는 손으로 꺽어야 되는것이여요

낫으로 베면 억셈의 정도를 가늠하기가 좀 그래유...

꺽어서 흰진액이 나오는것이 상추도 있고요 왕고들빼기 있쮸~~

그리고 참당귀 영아자도 흰진액이 나와유~

야는유~ 생으로 먹어도 맛나고, 데치고 무쳐서 먹어도 좋아유~~

 

 

~ 우산나물 ~

 

 

~ 참당귀 ~

 

 

~ 토천궁 ~

마치... 한약냄새나는 미나리 같아요

 

 

~ 참취 ~

 백과사전에 취나물은 국내에 60여종이 자생하고 있고,

그중 24종을 식용할수 있다고 나옵니다

곰취 참취 미역취 개미취 각시취 등등등 

 

 

나물을 뜯는다고 하죠?

땅에서 올라오는 나물중엔

손으로 꺽어야 하는것이 있고

낫이나 칼로 베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손으로 꺽어야 하는것중엔

예로, 영아자 천궁이 있고

이것을 손으로 꺽어야 하는 이유는 억쎔의 정도 때문입니다

 

낫이나 칼로 베야 하는것은

예로, 참당귀 참취 곤드레 머위 등이 있습니다

낫이나 칼로 베는것은 손으로 꺽으면 뿌리가 딸려 올라올수가 있기 때문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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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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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아짐 | 작성시간 26.06.15 ㅎ 영아자도 아직 몰라유
    토천궁 한번씩 냄새 맞고 ㅎ 기분으로 건강해지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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