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버섯도 있네요.
잘 숨어있는 삼~~
덥당~~
급경사지역~~~바람도없네.
좀~ 보여라~~
사구심~~~
산을넣고 가다보며...
꽃송이버섯들..보여유~~~
여기까지보고 철수해야합니다.
더위가득먹어네요.
몸이좀~~~ 거시기한거같아서~~~
철수~~
어능~
집에가서~
삼정리하고..삼 나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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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직업상 어쩔수 없는거라...
형님도 행복한시간 되셔유 -
작성자초보약초산꾼 작성시간 26.06.20 new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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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안산풍산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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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송,조성환 52년 서울강서 작성시간 26.06.20 new
덥고 습하고 벌래 달려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어쩝닙까 목구멍이 포도청인걸,
좋은 인연 만나 고생한 보람이 있어야 할낀데요.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한도전(박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맞아유...
업이라
열심히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