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그자리에서
월동해서 다시 보여주는 채송화
요즘은 하도 이쁜 꽃들이
많아서 채송화
심지 않더군요
그레도 혼합 꽃씨를
뿌렸놨더니
여러가지 꽃 색깔이
펴 공방에서 하루에
몇번은 나와서
보게 됩니다
사람도 살면서
여러가지 색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줘면서
세월을 가고 있죠
욕심을 버리고 가는
세월은 편할것이고
욕심을 가득 담고
가는 세월은
힘들것이라는
것을 지나온 세월을
보면 알겠더군요
오늘도 좀~내려 놓는
삶이 되시길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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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숙a(경기/여주) 작성시간 26.06.23 new
저는 채송화를 꼭 심읍니다. 그런데 해마다 새로사서 심느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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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비길 작성시간 26.06.23 new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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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6.23 new
🐉🚶♀️화요일 출석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민산(경기광주) 작성시간 26.06.23 new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