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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모임방

오랜만에 왔드니 할일이 탸산입니다

작성자부산쵸이스/부산,순천|작성시간24.11.08|조회수217 목록 댓글 12

녹차나무심은곳은 동네일한다고,
포크레인으로 다 망쳐두었군요.
동네형님이 전화로 뭐라고 양해를
구하든데
사투리가 심해서 못알아듣는상태에서,
무조건 오케를 했드만,
공들어싶은 녹차나무밭을
완전히 갈아 없었습니다.ㅜㅜ
어차피 남의땅이라
큰소리도 못칩니다.

시골집 주방에갔드니,
큰쥐한마리가 난장판을 쳤군요.ㅋ
밤에 쥐덧과 끈끈이를 두었는데,
잡혀있을지 모르겠어요..

수도물도 어디가 새는지?
사람이없었는데?
수도요금이 22000원이나 나왔어요.

어제 계량기 사진찍어두었는데,
나가면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밖이 추우니
구둘방에서 나가기가 싫네요.ㅋ

오늘도 안개속이군요.
조금후부터 나가서,
주방청소부터 시작해야지요.

텃밭에 콩도 따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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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희 | 작성시간 24.11.08 오랫동안 비워두셨다 오시면 할일이 많으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부산쵸이스/부산,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08 헌집은 흙집이라 쥐가 구멍뚧기 쉬워요
  • 작성자조약도완도 백형봉 | 작성시간 24.11.09 시골집은. 비워두면 쥐생원이. 여기저기. 다 뚤이놓아요
  • 작성자가을사아랑 | 작성시간 24.11.09 주암쪽이 봄 가을 안개가 심하지요
    오랫만에 오셨나 봅니다
    서생원이 일을 만들어 놓았군요 ㅠ
  • 작성자둥이--손 영 순 | 작성시간 24.11.10 오랫만에 오셨으니 할일이 태산이겠네요
    몸 살펴가며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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