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노력해도 안 되는 날이 있죠
왜 이렇게 사는 걸까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그런 날이요
문득 삶이 허무하고
사막 한가운데 혼자 서 있는 기분
그 마음, 이해합니다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거든요
하지만요
살다 보면 또 살아지더라구요
살다 보면 또 살아내게 되더라구요
어둠을 뚫고 아침이 오듯
당신의 인생에도
분명 빛은 올 거예요
-조미하-
25년 마지막날입니다
않좋은기억이나 않좋은일들은 모두 잊어버리시고 26년에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몬향기(전남) 작성시간 25.12.31 출석합니다 날이추워지네요 새해엔 더 좋은일만 가득하길빕니다
-
작성자둥이--손 영 순 작성시간 25.12.31 오늘이 저물어 갑니다
올해의 마지막날이 저물어 갑니다
힘든 기억들은 다 잊고 새날로 시작 되는 새해에는
모든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취송원 농부 정용규/곡성 작성시간 25.12.31 함께라서 즐거웠습니다.
새해 건안다복하세요. -
작성자^노을^ 작성시간 25.12.31 출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작성자맥가이버(여수)송희민 작성시간 25.12.31 올해도 몇분 안남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