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는것 없이 지루한 듯 아닌 듯 나날을 보내다 보니 아까운 시간때우고 있습니다.
이제 산행동지들도 나름 바쁜관계로 점점 줄어들고 쉬는 주말이 많아집니다.
새 동지가 나타나시리라 기대를 해봅니다.
집앞 텃밭에서 왔다갔다 한두시간 보내다가 컴 앞에서 한나절 보내기가 일상이어요.
오늘은 미니연꽃 씨앗발아하여 분갈이하며 예쁜꽃이 피어나길 기다립니다.
차요태나 히카마 종자 필요하시면 ㅡ무료입니다.
산나물 철이 되었으니 함께하실분 환영합니다.
01090933368
수반에 잔모래깔고 펄라이트로
이쁜 화분에도
지난 구윌에 네종류 장미삽목도 이제 탄력이 붙어 자라고 있구요
세탁기 화분에는 아스파라거스를 심었지요.
ㅡ요 세탁기 분리하기 쉽지않아요ㅡ
부추도 통통하게 손님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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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 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움직일수 있을때까지 액션은 멈추지 않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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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정골(정선옥) 작성시간 26.03.30 삽목해둔 장미 ㅡ향기나는 장미이면 2개찜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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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 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가을사아랑 작성시간 26.03.31 연꽃이 피면 보기 좋겠습니다
부추 많이 드십시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손오공(손석기) 작성시간 26.03.31 소룡님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