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초
이름을 듣자마자 남한테 붙어 사는 풀일까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햇볕도 잘 받고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자라는
자립심 강한 풀입니다
기생초는
사람들이 다니는 길가 들판 마을 주변
늘 사람 곁을 맴돌며 자라는 풀입니다
기생초
(寄부칠기 生날생草)
어딘가에 기대어 살아가는 풀
곁에 머물며 자라는 풀이라는 뜻인데
다른 식물에 붙어사는 기생 식물이 아니라
사람 가까이 생활 주변에서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기생초는
비교적 서늘한 편이고
맛은 담백하고 약간 쓴 맛이며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완화시키며
이뇨작용과 해독작용이 도움을 줍니다
새날
새아침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사무탈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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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4.02 울 집에 너무많아
뽑아내고 있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기생초가 인연이 있나봅니다 ㅎ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게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4.02 약수(若水) 심지도 않았어유ㅎ
-
작성자맥가이버(여수)송희민 작성시간 26.04.02 요거이 기생초였구만유?
덕분에 배우고갑니다
징그럽게 강한녀석이죠 ㅎ -
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본것도 같은데
이름은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