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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모임방

뭔 아쉬움인지

작성자초롱꽃(류현희)|작성시간26.04.04|조회수280 목록 댓글 15

또 비 멈춰서 이른 점심 먹고 산에 올라가서 방금 집도착

정리해야합니다

밥솥 취사 누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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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즈콜롬보 | 작성시간 26.04.04 와~두릅~서울을
    나올려고꿈도 안꾸는데요
    벌써두릅이나오네요
  • 작성자우정이랑 | 작성시간 26.04.04 애쓰셨네요
    요즘 머니 머니 해도
    미나리김치
    머위된장나물이
    젤 맛난것 같으요
    두릅도 몇번 먹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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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엠마 | 작성시간 26.04.04 채취하는것도 힘드셨을텐데 저걸 또 씻고 삶고 데치려면 엄청 힘드시겠어요
    건강한 음식 먹는게 참 어려워요ㅜ
  • 작성자들꽃마님 광주 | 작성시간 26.04.05 부지런한 현희님
    들로 모자라
    산까지 점령하셨네요
  • 작성자다래농원(김승자) | 작성시간 26.04.05 이~야 즐거운하루
    보내셨군요
    저도 산에서 종일 머위뜯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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