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고수와 하수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조건이 아니라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고수는 삶을 놀이터로 삼아 스스로 운전하며, 하수는 인생에 끌려다닌다.
고수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지만 하수는 말뿐이고,
고수는 화를 다스리며 웃음을 주지만 하수는 분노로 관계를 망친다.
고수는 밥을 사며 나누고 손해를 감수하지만, 하수는 얻어먹기만 하고 손해를 피하다 결국 사람을 잃는다.
고수는 ‘무엇을 해 줄까’를 묻지만, 하수는 ‘무엇을 해 달라’고만 외친다. 두 길을 갈라놓는 마지막 기준은 감사다.
탐욕과 불평에 매이면 하수가 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면 누구나 고수가 된다.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노인의 삶 또한 감사와 실천 속에서 고수의 길로 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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