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란 단어가
반갑게 다가옵니다
옛 추억이 가득한 이름
지금은 오랫동안 보지 못했습니다
어릴땐 꽈리가 많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단히 친숙하고 반갑고 정겨운 이름입니다
옛날에는
꽈리 열매의 속을 달래어 파낸 뒤
입에 넣고 공기를 넣었다 빼며
꽈르륵 ,꼬르륵, 뽀드득하는 소리을 내며 놀았습니다
이 열매를 불 때나는 특유의 소리에서 자연스럽게
꽈리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꽈리는
가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붉거나 주황색 주머니 모양의
열매집이 있습니다
예쁘다고 먹지마시고 눈으로만 보세요 ㅎ
꽃말은
자연미
신기한 재능
약속입니다
주황 등불 대롱대롱
가을바람 살랑살랑
꽈리 주머니 흔들리며
들녘에서 나를 부르네
새날
새아침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PAX D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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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다(이병조) 작성시간 26.06.10 저는 도시남도 아닌디
불어보지 못했네요
그저 이쁘다 생각했는디 ㅎㅎ
올해는
나이들었지만 불어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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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주변에서 보기 힘들어요
아주어릴때 추억들이 새록새록 ㅎ
동심으로 돌아가실려고요 ㅎ
화이팅~^^* -
작성자소 룡 작성시간 26.06.10 집앞에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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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정서가풍부하신분이라
구해두셨네요ㅎ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