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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모임방

비름나물

작성자약수(若水)|작성시간26.06.14|조회수152 목록 댓글 18

비름나물

 

본것도 같고 

그러나 확실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여기 저기서 자꾸 이름이 나오니 찾아봅니다

 

이름의 유래는

비름은 밭이나 길가 심지어 척박한 땅에서도

가꾸지 않아도 제멋대로 흔하게 잘 자라는 풀입니다

 

너무 흔하고 잡초처럼 자라다 보니 '비루한 풀' 처럼

보잘것없다는 뜻과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던 백성들이

제발 먹을 것을 달라고 빌며 채취해 먹던 풀이라는

뜻으로

비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지금은 역설적이게도 영양 가득한 웰빙 나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효능은

장 건강에 도움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 도움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종류는

참비름- 잎이 넓고 부드럽고

개비름-잎 끝이 둥글고 줄기가 가늘음 밭에서 흔히 보임

청비름-잎이 연한 녹색

털비름-줄기와 잎에 잔털이 많음

색비름-붉은색 노란색이 섞인 화려한 잎 

 

햇살 좋은 들판에서

밟혀도 다시 일어나

쑥쑥 자라는 비름나물

우리 생명 구하였네

 

메모하다 보니 많이 본 듯 합니다 ㅎ

 

새날

새아침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pax do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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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우리에게 익숙한 나물은 아닌것 같은데...ㅎ
    나물은 손맛 양념맛이 많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가득하고 건강한 날 되시게요~^^*
  • 작성자둥이--손 영 순 | 작성시간 26.06.15 ㅎ ㅎㅎ
    비름나물이 우리에겐 웬수같은 풀인데
    다른곳에서는 맛난 나물로 대접받네요
  • 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온갖잡풀들이
    이름을얻어 대접받기도합니다
    웬수같은풀
    서울가락시장에내다 싸게팔아
    하드사드시면어떨까요ㅎㅎ
  • 작성자송이1 | 작성시간 26.06.17 사서 먹었는데
    다시는 안사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개비름사셨을까요
    취향이아닐수도 ㅎ
    저는 안먹어봤는데
    어떤이는맛있다고하는데
    요리방법의차이ᆢㅎ
    후회없이경험하신걸로ᆢ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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