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밭에서 민들레를 닮았는데
키가 크고 여름이나 가을에 꽃을 피우는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
조밥나물은
노랗게 피어나는 꽃봉오리나
활짝 핀 모습이 마치 조(곡식)로 지은
노란 조밥을 뭉쳐놓은 것 같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는 설이있습니다
봄에 돋아나는 어린 순은 나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국화과 식물답게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있어
살짝 데쳐서 찬물에 쓴맛을 우려낸 뒤 나물로 무쳐
먹거나 장아찌를 담그기도 합니다
한방에서는
유포공영이라 부르며
기관지 및 폐건강
이뇨작용및 요로건강
해열
해독
종기를 가라앉히는 약재로 쓰입니다
꽃말은
소박함
성실함입니다
노란 꽃이 송이송이
조밥처럼 모였네
산들바람 춤을 추며
가을 들녘 빛내네
새날
새아침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pax domini~^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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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꿈결(서정례) 작성시간 26.06.16 약수(若水) 전 더워야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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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꿈결(서정례) 아~~
짚신과우산 ㅎㅎ
우린 거의 휴가중ㅎ -
답댓글 작성자맥가이버(여수)송희민 작성시간 26.06.16 꿈결(서정례) 맥은 비가자주와야
먹고살쥬
요새 비안온께
비파따고 있는거쥬
머니 머니해도
노대머니가 쵝오 ㅎ -
작성자맥가이버(여수)송희민 작성시간 26.06.16 조밥 이라 해서
다른생각 했지라
이유는 묻지마세요
다친께 ㅎㅎ
즐겁게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약수(若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맥님은 개구쟁이 ㅎ
오늘도 무사무탈하고 기분좋은날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