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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모임방

팔이떨려서 밥먹기도 힘드군요

작성자부산쵸이스/부산,순천|작성시간26.06.17|조회수290 목록 댓글 16

오늘 날씨가 시원해서,
내일새벽에 작업할 풀베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팔이 떨리는군요.
충전예초기인데도,
팔이 떨리는군요.
내일은 대충챙겨서,
부산으로 갑니다.
농사가 쉬원거 아니군요.

여기는 손으로 다 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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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사아랑 | 작성시간 26.06.18 졸지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소 룡 | 작성시간 26.06.18 시골농사는 운동삼아 하시고 풀이 잘 자란다는건 땅질이 비옥한 옥토라는 증표이니 제초매트를 활용하심이 어떨까요.
  • 답댓글 작성자부산쵸이스/부산,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100평이나되서,
    제초매트도 못깔아요.
    싸구려는 풀이 올라오고요.
    바닥에 있는거 다 걷어내고,
    로타리 쳐야지요.
  • 작성자아리조나(광양) | 작성시간 26.06.18 야물딱지게 로타리 쳐놓고 제초매트 덮고
    생각날때마다 옮겨가며 뒤집어주셔요.
  • 작성자둥이--손 영 순 | 작성시간 26.06.18 에고
    오늘은 부산에 가셨나요
    이놈의 풀은 너무 잘자라서
    저도 예초기질 한번하고 며칠 팔이 떨려
    다신 안하게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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