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공자는 거친 음식을 먹으며
고달프게 사는 그 자체가
즐겁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생활을 하여도 정도를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 참된
즐거움 이라고 하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도가
실천되는 질서가 잡힌 사회라면
양심적이고 선량한 사람이
부귀를 누릴수 있다
그러나 도가 땅에 떨어진
타락한 사회에서는 질서를
잘 지키며 착하고 도덕적인
사람은 살아 가기가 어렵다
무도(無道)하고 악덕한 인간이
부귀로 가로채기 때문이다
공자가 살았던 춘추시대도
도가 잘 지켜지지 않았던
난세(亂世)였다
정당하지 않은방법으로 부귀를
얻으려 하는 인간이 많았다
그래서 공자는 가난함 속에서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며
부정하게 취득한 부와 명예는
오래가지 않고 일순간에
사라지는 뜬구름 같은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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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청광님 요즘 겨울철이라
시골일 한가할 때 이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시에 작성시간 26.01.07 멋진 출석부입니다
새우가 팔딱이고 1월의 글이 통통합니다
늦은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시에님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한파라고 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경상도 여우 작성시간 26.01.08 무담님 반갑습니다
어제는 아침 7시출발
신랑각시 대구 병원
두군데지료 왕복운전
저녁 5시 포항도착
저녁은 손녀 졸업 파티
이제 인사 드립니다ㅠ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아이구 대구 오셨음
연락이라도 주시지
따뜻한 차라도 한잔
드릴텐데
병원은 멀리 해야 하는데
마음대로 안되지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즐거움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