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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모임방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그래 피었구나!

작성자오새바골|작성시간26.03.30|조회수163 목록 댓글 23

저 멀리서 보니 너무나 화려함에

이끌려 가까이 가 봅니다.

 

뚝방길도 벚꽃터널을 만들어

이길을 걸으니 왠지 주인공이 되는 기분이 드네요.

 

이렇게 흐드러진 벚꽃의 향연을

어떻게 표현해야 내 마음의 느낌을 말할까?

 

여기에 걸맞는

나의 언어 구사력이 모자라

 

딱맞는 표현의 말을

찾을 수가 없네요.

 

무슨 어떤 말의 표현 보다는

이 곳에 직접 오셔서 눈으로 보시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네요~

 

여기는 대구 동구의 유명한 

지저동벚꽃길 입니다.

 

꽃이 만개하자 마자

시샘을 하듯 오후부터 비가 오네요~

 

호사다마라고 하지만

제발 바람은 불지않기를 마음으로 빕니다.

 

낼 아침에 또 보고싶기에

해가 빨리 떳으면 하네요~

 

그래그래 꽃송이가~ 꽃송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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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새바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사랑사랑~ 내 벚이야~ ~
  • 작성자스틸아트(안평숲속) | 작성시간 26.03.31 이쁜기 가차이 있는 것도
    행운 이죠
    그 행운을 행복 으로 맹그이소 ...

    오늘도 행복 합시데이
  • 답댓글 작성자오새바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주인공이나 가장 이쁜 것들은 천천히 나온다고
    조금만 있으면 산에 산에 꽃이 피면
    행운과 기쁨이 넘쳐나겠죠~
  • 작성자또또 (김은순) | 작성시간 26.04.01 벗꽃길 걸으면 기분이 붕붕 뜨겠어요
    여긴, 인자 빼꼼한 꽃망울 보이는디요..
  • 답댓글 작성자오새바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붕붕이 아니고요
    입맛만 다시고 있어요
    팝콘처럼 벙글벙글한데 먹을 수가 없으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멋진 꽃의 향연을 보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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