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파를 나눔하셨어요.
추가 나눔에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사실 택배라면 받는 사람은 간단해서 좋을지 몰라도 보내는 사람은 정말 힘들다 생각합니다. 저도 꽃나눔을 하고 싶어도 어떤 때는 시간이 없어서 즉 뽑아서 물 올림하고 신문지등에 물 적셔서 비닐에 싸서 등등... 시간이 많이 들어요.
이번 같은 경우는 팔을 다쳐서 등등의 이유로 물론 게으름도 있겠지요.
3kg가 굉장히 많네요. 한참 덜어냈는데 다시 또 밑에 보니 신문지 한 장 깔고 있어서 두 번 사진을 찍었어요.^^
심어서도 먹고 또 요리를 해서도 먹고 잘 먹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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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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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방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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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근원 작성시간 26.03.31 제일 맛있을때 받으셨군요.
파김치, 육개장에도 좋고
된장국에 넣어도 달고 맛있더군요.
음식에 쓰일 수 있게 제밥 많은 양을 받으심도 복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
다친팔도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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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이 다친 팔이 2차 수술이 남아있어서 아득합니다.
그래도 고맙습니다. 노력할게요. -
작성자이슬 (노복선) 작성시간 26.03.31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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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이슬님 고맙습니다.^^